전국 49위 교도관 급여, 노스캐롤라이나 주정부가 채용 개선에 나선 이유
노스캐롤라이나 교도관 급여가 전국 50개 주 중 49위로 최하위 수준입니다. 주정부는 조건부 채용 파일럿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15% 임금 인상도 추진 중입니다. 한인 거주 지역에도 영향을 주는 이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방학 중에도 무료로 식사를 — NC 여름 무료 급식 프로그램 완전 정리
NC 여름 무료 급식 프로그램이 올여름에도 노스캐롤라이나 전역에서 운영됩니다. 18세 이하라면 국적과 이민 신분에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아침과 점심을 받을 수 있어 자녀를 둔 한인 가정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방학 전에 가까운 배급 장소와 신청 방법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
JetZero 그린스보로 일자리 1만 4,500개 창출, 노스캐롤라이나 역사상 최대 경제 프로젝트
JetZero 그린스보로 일자리가 총 1만 4,500개 창출될 전망으로, 노스캐롤라이나 역사상 최대 경제개발 프로젝트가 오는 6월 착공에 들어갑니다. 47억 달러 규모의 첨단 항공기 공장이 완공되면 취업과 창업 기회가 크게 늘어나 한인 커뮤니티도 주목해야 합니다.
NC 주립대학교 김영수 교수 가드너상 수상
김영수 교수 가드너상 수상 소식이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커뮤니티에 큰 자부심을 안겨주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 토목공학 교수 김영수 리처드 김은 아스팔트 설계를 혁신하여 미국 고속도로 기준을 새로 썼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도로 수명을 두 배로 늘리는 데도 기여한 그의 연구는 우리가 매일 달리는 도로에 담겨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메모리얼 데이 여행, 120만 명 이동 예상 — 유가 상승 속 알뜰 준비법
노스캐롤라이나 메모리얼 데이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한인분들이라면 올해 도로 상황에 미리 대비하셔야 합니다. 미국자동차협회(AAA)는 노스캐롤라이나에서만 120만 명 이상이 연휴 기간에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유가 상승으로 여행 계획을 바꾸는 분들도 늘고 있어, 알뜰하게 준비하는 방법을 미리 확인해 보세요.
길포드 카운티 사기 이메일 주의보, 노스캐롤라이나 한인도 표적이 될 수 있어
길퍼드 카운티 사기 이메일이 그린스보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공식 카운티 기관을 사칭해 부동산 용도 변경 수수료를 요구하며, 첨부 파일에는 악성 코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부동산 소유자와 사업체 운영자들은 반드시 주의하고 절대 첨부 파일을 클릭하지 마세요.
그린스보로 신규 주택단지 900세대 개발 승인 — 한인 커뮤니티가 알아야 할 것
그린스보로 신규 주택단지 900세대 개발이 시의회 만장일치로 승인됐습니다.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올드 랜들맨 로드 인근 104에이커에 아파트와 단독주택이 들어설 예정으로, 교통 혼잡과 학교 환경 변화가 예상됩니다. 남부 길퍼드 카운티에 거주하는 한인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DACA 갱신 위기, 30대 이민자들이 직면한 불안한 현실
DACA 갱신 위기가 심화되면서 30대 이민자들이 취업 중단과 추방 위협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잇따른 정책 변화와 6개월 이상의 처리 지연으로, 노스캐롤라이나를 비롯한 전국 이민자 가정이 불안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갱신 절차와 최신 현황을 정리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선물 금지법, 한인 단체와 비영리 기관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
노스캐롤라이나 선물 금지법은 로비스트뿐 아니라 주 공직자를 행사에 초청하는 한인 단체, 비영리 기관, 커뮤니티 협회에도 적용됩니다. 어떤 경우가 위반이고, 식음료를 합법적으로 제공하려면 어떤 예외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이라면 꼭 확인해야 할 내용입니다.
높은 생활비로 문 닫는 애쉬빌 교도소, NC 한인이 알아야 할 이유
애쉬빌 교도소 폐쇄가 올 여름 이루어집니다. 높은 생활비로 직원 채용에 실패한 크래기 교정센터가 250명의 수감자를 이송하고 문을 닫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서부의 물가 문제가 공공기관 운영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상황, NC 한인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