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llow school bus with yellow school bus

노스캐롤라이나 심장 응급 계획, 새 법으로 학교 의무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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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심장 응급 계획이 새 예산안 서명으로 2026-27학년도부터 모든 공립학교에 의무화됩니다. 스마트 하트 법과 400만 달러 예산으로 자동심장충격기(AED) 접근성을 높이는 이번 조치가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학부모에게 왜 중요한지, 준비할 사항과 함께 알아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호수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 수칙을 알리는 안내 표지판

노스캐롤라이나 주말 익사 사고 4건, 여름철 물놀이 안전 각별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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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물놀이 안전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지난 주말 노스캐롤라이나 서부와 인근 지역에서 폭포, 호수, 뒷마당 수영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익사 사고 네 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여름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 한인 가족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여름철 물놀이 안전 수칙을 정리했습니다.
샬롯 정신건강 5K 페스티벌 참가자들이 함께 달리는 모습

정신건강 5K 페스티벌, 샬롯에서 세 번째 달림으로 연대를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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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에서 열리는 정신건강 5K 페스티벌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에서만 약 150만 명의 성인이 정신건강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에서, 이 행사는 한인 커뮤니티에게도 중요한 의미를 전합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연대감과 도움을 요청해도 된다는 메시지를 함께 나눕니다.
노스캐롤라이나 고등학생, 애쉬빌 병원 자원봉사 150시간 달성

노스캐롤라이나 고등학생, 애쉬빌 병원 자원봉사 150시간 달성…의료 진로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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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빌 병원 자원봉사를 통해 의료 꿈을 현실로 만든 17세 고등학생의 이야기. NC 한인 자녀의 미래 진로와 자원봉사 기회를 알아보세요.
AI가 응급실 의사보다 진단을 잘한다

AI가 응급실 의사보다 진단을 잘한다? NC 한인 커뮤니티가 알아야 할 의료 AI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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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의료 진단 기술이 실제 임상 사례에서 의사들보다 우수한 진단 성능을 보였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커뮤니티의 건강 관리와 의료 서비스 미래에 미칠 영향을 살펴봅니다.
a male doctor in a white coat and tie

전립선암 환자를 위한 스마트 모니터링 앱, NC 한인 남성들이 알아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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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모니터링 앱이 환자의 증상 추적과 의료진 소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NC 지역 한인 남성 환자들이 알아야 할 최신 디지털 헬스케어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doctor holding red stethoscope

노스캐롤라이나 메디케이드 예산 통과, 한인 포함 이민자 커뮤니티가 우려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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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메디케이드 이민자 우려 조항으로 약 27,000명의 여성과 아동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인 가족들이 보험 신청을 꺼리는 이유와 대처방안을 안내합니다.
person holding baby feet

노스캐롤라이나 영유아 사망률 8.7% 감소, 한인 가정이 알아야 할 보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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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영유아 사망률 감소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24년 신생아 사망도 14.9% 감소했으며, 메디케이드 확대로 70만 명 이상이 산전후 의료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한인 가정을 위한 임신·출산 관련 주요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메디케이드 이민 심사 정책이 한인 가정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는 이미지

노스캐롤라이나 메디케이드 이민 심사 조항, 한인 가정에 미치는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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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메디케이드 이민 심사 규정이 혼합 이민 신분 가정에 미치는 영향, 한인 커뮤니티가 알아야 할 의료 접근성 문제를 자세히 설명합니다.
a man holding his stomach with his hands

비만 치료제 보험 커버 제한, NC 한인도 영향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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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치료제 보험 커버가 축소되면서 많은 환자들이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 글에서는 비만 치료제 보험 커버 현황과 대안을 NC 한인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100 us dollar bill

노스캐롤라이나 소득세 인하, 2027년부터 시작되는 세율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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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소득세 인하가 2026년 예산안 서명으로 확정되면서 2027년부터 세율이 3.49%로 낮아집니다. 조시 스타인 주지사가 서명한 이번 예산안에는 교사 임금 인상과 메디케이드 지원, 허리케인 헬렌 복구 예산도 포함되어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가정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됩니다. 세율 변경 시점을 미리 확인해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