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크대학교 데이터센터 더럼 캠퍼스 착공, 주민 반발과 에너지 논란
듀크대학교 데이터센터 건설이 더럼 캠퍼스에서 본격 시작됐습니다. 2,300만 달러 규모의 이 GPU 시설은 인공지능 연구와 컴퓨팅 역량을 크게 강화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입니다. 그러나 지역 주민과의 소통 없이 승인된 과정과 에너지 사용 증가 문제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커뮤니티가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개설: 삼성·LG·네이버와 AI 파트너십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가 공식 개설되며 삼성 SDS, LG CNS, 네이버 등 한국 주요 기업들과 AI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개설은 한국이 글로벌 AI 강국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미국 한인이라면 알아야 할 한국 AI 산업의 현황을 살펴보세요.
목회자를 위한 설교관리매니저 출시
왜 목회자에게 설교관리매니저가 필요한가
본문 연구부터 강단 원고와 사역 자료까지, 흩어진 설교 준비를 한 곳에서
매주 강단에 서는 목회자에게 설교는 한 번 끝나는 일이 아니라 멈추지...
그린스보로 최초 항공기 공장 착공, 노스캐롤라이나에 일자리 1만4천 개 온다
그린스보로 항공기 공장이 본격적으로 착공됐습니다. 제트제로(JetZero)가 47억 달러를 투자해 첫 번째 제조 및 최종 조립 공장 건설을 시작했으며, 향후 10년간 최대 14,5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에게도 취업과 경제적 기회가 새롭게 열리고 있습니다.
그린스보로 고교생을 위한 항공우주 STEM 교육 프로그램, 5,000명 대상 실습 기회 열려
그린스보로 항공우주 STEM 교육 프로그램이 길포드 카운티 9개 고등학교에서 본격 시작됩니다. 딜로이트와 젯제로가 협력해 고교생 5,000명에게 로봇 조립과 코딩을 직접 배우는 실습 기회를 제공합니다. 4년제 대학 없이도 고임금 직업으로 이어질 수 있어 자녀 진로를 고민하는 한인 학부모들에게 중요한 정보입니다.
연방 법원, 이민 신청 보류 정책 즉시 폐기 — NC 한인 신청자에게 미치는 영향
2026년 6월, 미국 연방 법원이 이민 신청 보류 정책 세 가지를 전면 무효화했습니다. 이 결정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비자, 영주권, 시민권을 신청 중인 한인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USCIS는 이에 반발하고 있어 향후 정책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 5분 기도의 효과, 불안과 통증을 줄이는 4가지 기도 습관
5분 기도의 효과가 메릴랜드 대학교 의과대학 연구로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단 5분의 기도가 불안과 통증 완화에 음악보다 효과적이라는 사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들이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4가지 기도 습관을 소개합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트럼프 학교 선택제 혜택 공식 참여 — 한인 가정이 알아야 할 핵심 정보
트럼프 학교 선택제 혜택이 노스캐롤라이나에도 공식 적용됩니다. 2027년부터 자녀 교육비로 가족당 최대 1,700달러의 연방 세금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기회장학금과 함께 활용하면 사립학교, 차터스쿨, 홈스쿨링을 선택하는 한인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전국 학력 위기 속, 더럼 저성과 학교의 반전 성장 이야기
더럼 초등학교 학력 향상 사례가 노스캐롤라이나 교육계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학력 저하 추세 속에서도 저성과 학교로 분류된 크릭사이드 초등학교가 눈에 띄는 성장을 이루어 화제입니다. NC 한인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이 학교의 교육 전략에서 중요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웨이크 카운티 학교 등록 감소, 5년 만에 처음 — 한인 학부모가 알아야 할 것
웨이크 카운티 학교 등록 감소가 5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최대 학군에서 700명 이상이 줄어든 배경과 바우처 프로그램, 사립학교 이동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랄리와 캐리 지역 한인 학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학교 선택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