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캐롤라이나 주차 최소기준 폐지, 새로 짓는 아파트 단지 전경

노스캐롤라이나 주차 최소기준 폐지, 다운타운과 주거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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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주차 최소기준이 폐지되면서 아파트, 상가 등 새 개발 프로젝트의 주차장 규모를 개발업체가 자율적으로 정하게 됩니다. 다운타운 상권을 준비하는 한인 소상공인과 주거비 부담을 느끼는 한인 가정 모두에게 중요한 변화이므로, 정책 변화의 배경과 시행 시기를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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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 칼리지 학비 면제,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학부모가 주목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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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 칼리지 학비 면제 정책이 2027년 가을학기 신입생부터 시행됩니다. 노스캐롤라이나 명문 사립대학인 데이비슨 칼리지는 연소득 17만 5천 달러 이하 가정에는 학비 전액을, 8만 5천 달러 이하 가정에는 기숙사비와 식비까지 지원해 한인 학부모의 대학 진학 부담을 크게 줄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결혼 이민 심사 강화 속 미국 시민권 선서식에 참석한 사람들

결혼 이민 심사 강화,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가정이 알아야 할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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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민 심사 강화 정책으로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한 배우자들도 이제 이민 단속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는 한인 가정 중에도 국제결혼 가정이 많은 만큼, 변경된 서류 심사 절차와 그린카드 신청 지연 문제, 실제 대응 방법을 미리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윈스턴세일럼 청소년 통금 조례 시행 안내

윈스턴세일럼 청소년 통금 시행, 한인 부모와 업주가 꼭 알아야 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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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턴세일럼 청소년 통금 조례가 시의회를 통과해 즉시 시행됩니다. 밤 10시부터 새벽 6시까지 18세 미만 청소년의 공공장소 출입이 금지되며, 위반 시 부모와 업주도 경범죄 혐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윈스턴세일럼 인근 한인 가정과 사업주가 꼭 알아야 할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듀크에너지 전기요금 인상 안내 이미지

듀크에너지 전기요금 인상, 18%에서 11.6%로 낮아졌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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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에너지 전기요금 인상 폭이 처음 제안된 18%에서 11.6%로 낮아졌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법무장관과 주민들의 강력한 반발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하지만 법무장관은 11.6%도 아직 너무 높다며 계속 낮춰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가정에 미치는 영향과 앞으로의 심사 일정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손흥민 선수 MLS 올스타전 참여, NC 한인회 단체 티켓 공동구매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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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여름, 전 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이 노스캐롤라이나 샬롯으로 향합니다. 미국 프로축구 MLS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2026 MLS 올스타전이 샬롯에서 개최되며, 특히 대한민국 축구의 자랑 손흥민...
듀크대학교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과 더럼 캠퍼스 전경

듀크대학교 데이터센터 더럼 캠퍼스 착공, 주민 반발과 에너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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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대학교 데이터센터 건설이 더럼 캠퍼스에서 본격 시작됐습니다. 2,300만 달러 규모의 이 GPU 시설은 인공지능 연구와 컴퓨팅 역량을 크게 강화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입니다. 그러나 지역 주민과의 소통 없이 승인된 과정과 에너지 사용 증가 문제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커뮤니티가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mickey mouse and donald duck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개설: 삼성·LG·네이버와 AI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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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서울 사무소가 공식 개설되며 삼성 SDS, LG CNS, 네이버 등 한국 주요 기업들과 AI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개설은 한국이 글로벌 AI 강국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미국 한인이라면 알아야 할 한국 AI 산업의 현황을 살펴보세요.

목회자를 위한 설교관리매니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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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목회자에게 설교관리매니저가 필요한가 본문 연구부터 강단 원고와 사역 자료까지, 흩어진 설교 준비를 한 곳에서 매주 강단에 서는 목회자에게 설교는 한 번 끝나는 일이 아니라 멈추지...
그린스보로 항공기 공장 착공식 현장, 제트제로 JetZero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 최초 항공기 공장 착공, 노스캐롤라이나에 일자리 1만4천 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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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보로 항공기 공장이 본격적으로 착공됐습니다. 제트제로(JetZero)가 47억 달러를 투자해 첫 번째 제조 및 최종 조립 공장 건설을 시작했으며, 향후 10년간 최대 14,5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에게도 취업과 경제적 기회가 새롭게 열리고 있습니다.
100 us dollar bill

노스캐롤라이나 소득세 인하, 2027년부터 시작되는 세율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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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소득세 인하가 2026년 예산안 서명으로 확정되면서 2027년부터 세율이 3.49%로 낮아집니다. 조시 스타인 주지사가 서명한 이번 예산안에는 교사 임금 인상과 메디케이드 지원, 허리케인 헬렌 복구 예산도 포함되어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가정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됩니다. 세율 변경 시점을 미리 확인해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