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 카운티 학교 등록 감소, 5년 만에 처음 — 한인 학부모가 알아야 할 것
웨이크 카운티 학교 등록 감소가 5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최대 학군에서 700명 이상이 줄어든 배경과 바우처 프로그램, 사립학교 이동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랄리와 캐리 지역 한인 학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학교 선택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팀 켈러 3주기, 다시 읽어야 할 팀 켈러 명언 10가지
팀 켈러 명언은 신앙, 고난, 용서, 기도의 핵심을 깊이 담아내며 수많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변화시켰습니다. 3주기를 맞아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그리스도인들에게 그의 말이 여전히 울림을 주는 이유를 되새겨봅니다.
전국 49위 교도관 급여, 노스캐롤라이나 주정부가 채용 개선에 나선 이유
노스캐롤라이나 교도관 급여가 전국 50개 주 중 49위로 최하위 수준입니다. 주정부는 조건부 채용 파일럿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15% 임금 인상도 추진 중입니다. 한인 거주 지역에도 영향을 주는 이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방학 중에도 무료로 식사를 — NC 여름 무료 급식 프로그램 완전 정리
NC 여름 무료 급식 프로그램이 올여름에도 노스캐롤라이나 전역에서 운영됩니다. 18세 이하라면 국적과 이민 신분에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아침과 점심을 받을 수 있어 자녀를 둔 한인 가정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방학 전에 가까운 배급 장소와 신청 방법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
남침례회 여성 목사 논란, 155년 역사 교회 제명 사건과 NC 한인 교회에 미치는 영향
남부침례회 여성 목사 논란으로 미국 교계가 분열되고 있습니다. 플로리다에서 155년 역사의 교회가 여성 목사 안수를 이유로 협의회에서 제명되었고, 2026년 6월 총회에서는 더 강화된 헌법 개정안이 논의됩니다. 이 변화가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교회에 미칠 영향을 살펴봅니다.
목회자와 AI — 한인 교회가 직면한 4가지 도전과 대응
목회자와 AI의 관계가 교계 전체에서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에이전트형 AI가 설교를 자동 준비하고 목사 목소리로 성도에게 전화까지 거는 시대가 이미 시작됐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교회와 성도들이 알아야 할 핵심 과제와 대응 방안을 정리했습니다.
JetZero 그린스보로 일자리 1만 4,500개 창출, 노스캐롤라이나 역사상 최대 경제 프로젝트
JetZero 그린스보로 일자리가 총 1만 4,500개 창출될 전망으로, 노스캐롤라이나 역사상 최대 경제개발 프로젝트가 오는 6월 착공에 들어갑니다. 47억 달러 규모의 첨단 항공기 공장이 완공되면 취업과 창업 기회가 크게 늘어나 한인 커뮤니티도 주목해야 합니다.
NC 주립대학교 김영수 교수 가드너상 수상
김영수 교수 가드너상 수상 소식이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커뮤니티에 큰 자부심을 안겨주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 토목공학 교수 김영수 리처드 김은 아스팔트 설계를 혁신하여 미국 고속도로 기준을 새로 썼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도로 수명을 두 배로 늘리는 데도 기여한 그의 연구는 우리가 매일 달리는 도로에 담겨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메모리얼 데이 여행, 120만 명 이동 예상 — 유가 상승 속 알뜰 준비법
노스캐롤라이나 메모리얼 데이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한인분들이라면 올해 도로 상황에 미리 대비하셔야 합니다. 미국자동차협회(AAA)는 노스캐롤라이나에서만 120만 명 이상이 연휴 기간에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유가 상승으로 여행 계획을 바꾸는 분들도 늘고 있어, 알뜰하게 준비하는 방법을 미리 확인해 보세요.
노스캐롤라이나 재산세·소득세 제한 투표, 한인 생활에 미치는 영향
노스캐롤라이나 재산세 제한과 소득세 상한을 정하는 두 가지 헌법 개정안이 오는 11월 주민투표에 상정됩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학교, 도서관, 응급의료 등 카운티 공공 서비스 예산이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에 사는 한인 주민들도 이번 투표 결과가 일상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