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캐롤라이나 주차 최소기준 폐지, 새로 짓는 아파트 단지 전경

노스캐롤라이나 주차 최소기준 폐지, 다운타운과 주거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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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주차 최소기준이 폐지되면서 아파트, 상가 등 새 개발 프로젝트의 주차장 규모를 개발업체가 자율적으로 정하게 됩니다. 다운타운 상권을 준비하는 한인 소상공인과 주거비 부담을 느끼는 한인 가정 모두에게 중요한 변화이므로, 정책 변화의 배경과 시행 시기를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yellow school bus with yellow school bus

노스캐롤라이나 심장 응급 계획, 새 법으로 학교 의무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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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심장 응급 계획이 새 예산안 서명으로 2026-27학년도부터 모든 공립학교에 의무화됩니다. 스마트 하트 법과 400만 달러 예산으로 자동심장충격기(AED) 접근성을 높이는 이번 조치가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학부모에게 왜 중요한지, 준비할 사항과 함께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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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 칼리지 학비 면제,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학부모가 주목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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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 칼리지 학비 면제 정책이 2027년 가을학기 신입생부터 시행됩니다. 노스캐롤라이나 명문 사립대학인 데이비슨 칼리지는 연소득 17만 5천 달러 이하 가정에는 학비 전액을, 8만 5천 달러 이하 가정에는 기숙사비와 식비까지 지원해 한인 학부모의 대학 진학 부담을 크게 줄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코너 맥그리거 신앙 고백과 UFC 복귀전 모습

코너 맥그리거 신앙 고백, UFC 복귀 앞두고 밝힌 영적 여정과 달라진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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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스타 코너 맥그리거 신앙 고백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11일 복귀전을 앞두고 맥그리거는 가톨릭 신앙과 영적 여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North Carolina)에서 UFC를 즐겨보는 한인 팬과 신앙 공동체가 함께 관심을 가질 만한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가정의 모습

미국 독립 250주년,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신앙 공동체가 되새길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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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이한 2026년,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신앙 공동체는 이 특별한 해에 무엇을 기도하며 살아야 할까요. 자유에 대한 감사와 사회적 갈등, 신앙인의 역할, 그리고 진정한 부흥에 대한 소망까지 독립기념일을 앞둔 노스캐롤라이나 한인들이 함께 나눌 수 있는 기도의 의미를 정리했습니다.
결혼 이민 심사 강화 속 미국 시민권 선서식에 참석한 사람들

결혼 이민 심사 강화,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가정이 알아야 할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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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민 심사 강화 정책으로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한 배우자들도 이제 이민 단속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는 한인 가정 중에도 국제결혼 가정이 많은 만큼, 변경된 서류 심사 절차와 그린카드 신청 지연 문제, 실제 대응 방법을 미리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샬롯 임시 시장 임명을 발표하는 샬롯 시의회 회의 장면

샬롯 임시 시장 임명, 롭 해링턴이 이끄는 1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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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임시 시장 임명이 공식 확정됐습니다. 전 노스캐롤라이나 변호사협회장 롭 해링턴이 시장직을 맡아 2027년 12월까지 샬롯 시정을 이끌게 됩니다. 한인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는 샬롯에서 새 지도부 출범은 한인 커뮤니티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새 시장의 정책 방향과 한인 사회와의 관련성을 정리했습니다.
서부 노스캐롤라이나 관광 회복, 애쉬빌 산악 경관

서부 노스캐롤라이나 관광 회복, 애쉬빌 지금 가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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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노스캐롤라이나 관광 회복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허리케인 헬렌 이후 잘못된 인식이 방문객을 줄였지만, 2026년 6월부터 11월 예약이 14% 증가하는 등 회복 신호가 뚜렷합니다. 애쉬빌을 비롯한 지역은 지금 대부분 정상 운영 중이며, 노스캐롤라이나 한인들이 올여름 방문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윈스턴세일럼 청소년 통금 조례 시행 안내

윈스턴세일럼 청소년 통금 시행, 한인 부모와 업주가 꼭 알아야 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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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턴세일럼 청소년 통금 조례가 시의회를 통과해 즉시 시행됩니다. 밤 10시부터 새벽 6시까지 18세 미만 청소년의 공공장소 출입이 금지되며, 위반 시 부모와 업주도 경범죄 혐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윈스턴세일럼 인근 한인 가정과 사업주가 꼭 알아야 할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듀크에너지 전기요금 인상 안내 이미지

듀크에너지 전기요금 인상, 18%에서 11.6%로 낮아졌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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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에너지 전기요금 인상 폭이 처음 제안된 18%에서 11.6%로 낮아졌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법무장관과 주민들의 강력한 반발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하지만 법무장관은 11.6%도 아직 너무 높다며 계속 낮춰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가정에 미치는 영향과 앞으로의 심사 일정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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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소득세 인하, 2027년부터 시작되는 세율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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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소득세 인하가 2026년 예산안 서명으로 확정되면서 2027년부터 세율이 3.49%로 낮아집니다. 조시 스타인 주지사가 서명한 이번 예산안에는 교사 임금 인상과 메디케이드 지원, 허리케인 헬렌 복구 예산도 포함되어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가정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됩니다. 세율 변경 시점을 미리 확인해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