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서류미비자 자녀 ‘헤드 스타트’ 참여 금지 결정
2025년 7월 10일, 트럼프 행정부는 서류미비자 신분을 가진 아동들이 연방 지원 유아교육 프로그램인 ‘헤드 스타트(Head Start)’에 더 이상 등록할 수 없도록 하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새 법안으로 약국에서도 독감 검사와 처방 가능
독감, 이제 약국에서 바로 검사와 치료가 가능합니다.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시는 한인분들께 유용한 의료 정보입니다. 2025년 10월 1일부터 시행된 새로운 법에 따라, 이제는 약국에서 독감 검사를 받고...
노스캐롤라이나 주정부 인력 부족 심각
노스캐롤라이나 주정부가 심각한 인력 부족 사태에 직면해 있습니다. 수천 개의 주정부 일자리가 장기간 공석으로 남아 있으며, 이로 인해 공공 안전과 필수 행정 서비스가 한계에...
노스캐롤라이나 저소득층 주택 세금 혜택, 새로운 규제로 재정비된다
노스캐롤라이나 하원이 저소득층 주택 세금 혜택 제도의 허점을 막기 위해 새로운 규제안을 추진 중입니다. NC 저소득층 주택 세금 혜택의 변화와 부동산 투자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세요.
미국 출생 관광 단속 강화, NC 한인 가족이 알아야 할 사항
출생 관광 단속이 강화되면서 미국에서 아이를 낳으려는 한인 가족들이 주의해야 할 점을 설명합니다. ICE의 새로운 단속 방침과 법적 리스크, 그리고 실제 사례를 통해 현황을 파악하세요.
노스캐롤라이나 대마초 합법화 추진, 이대로 괜찮을까?
최근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대마초 합법화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주지사 조쉬 스타인(Josh Stein)은 성인용 대마초 사용과 판매를 합법화하고, 관련 제품의 규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노스캐롤라이나 주택보험, 신용 점수 낮으면 연간 최대 3천 달러 더 낸다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주택을 소유하신다면, 허리케인이나 폭우 같은 자연재해보다 ‘신용 점수’가 보험료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최근 소비자연맹과 기후·커뮤니티연구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Forsyth County 재산세 최대 600% 인상
Forsyth County 형제의 재산세 30% vs 600% 인상 사례
노스캐롤라이나 Forsyth County에서 형제 두 사람이 받은 재산세 고지서가 극단적 차이를 보이며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끌고...
ICE 최대 구금시설 실태 폭로
텍사스 캠프 이스트 몬태나에서 발생한 자살 시도, 의료 방치, 구타 사건이 911 기록으로 공개됐습니다. 강화된 이민 단속으로 NC 한인들도 언제든 수용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민 구금시설의 참혹한 실상과 대처방안을 알아보세요.
정부가 영장 없이 당신의 위치 데이터를 사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정부 데이터 수집 감시를 위해 영장 없이 민간 데이터 브로커로부터 위치 정보를 구매하고 있습니다. NC 한인 커뮤니티가 주의해야 할 프라이버시 침해 현황을 알아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