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캐롤라이나 소득세 상한 개헌안, 11월 투표 전에 알아둘 핵심
2026년 11월 3일 투표에 오르는 소득세 상한 개헌안은 소득세율 상한을 3.5%로 낮추는 내용입니다. 2027년 세율 3.49% 인하 일정과 찬반 의견, 여론조사 결과, 주 정부 서비스 재원과의 관계까지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유권자가 투표 전에 꼭 알아야 할 핵심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UNC 애쉬빌 등록금 보장 확대, 소득 기준 10만 달러로 상향
UNC 애쉬빌 등록금 보장 제도인 액세스 애쉬빌의 소득 기준이 조정총소득 9만 달러에서 10만 달러로 올랐습니다. 2027년 가을 입학생부터 적용하며, 노스캐롤라이나 가정은 학생당 연간 최소 7,628달러를 아낄 수 있습니다. 자녀의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한인 학부모가 꼭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동물원 아시아 전시관 개장 확정, 2027년 3월 1일 말레이호랑이를 만납니다
노스캐롤라이나 동물원 아시아 전시관 개장 날짜가 2027년 3월 1일로 정해졌습니다. 말레이호랑이를 비롯한 50종 이상의 새 동물과 6,000개 넘는 식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한인 가족이 알아둘 정보와 준비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입장료와 운영 시간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애쉬빌 강력범죄 감소, 5년 넘는 기간 중 최저 수준
애쉬빌 강력범죄 감소 소식입니다. 애쉬빌 경찰국은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강력범죄가 286건으로 4년 평균보다 33% 적고 5년 넘는 기간 중 가장 낮다고 발표했습니다. 총기 살인 건수와 공공주택 지역의 변화, 남은 과제, 애쉬빌을 찾는 한인이 챙길 기본 안전 수칙을 정리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배터리 메이커스페이스 개소, 한인 학생에게 열린 진로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가 최근 랄리 센테니얼 캠퍼스에 배터리 메이커스페이스를 새로 열었습니다. 도요타 같은 산업 파트너와 협력해 전기차, 스마트폰, 인공지능에 쓰이는 첨단 배터리 실무 인력을 키우는 이 시설이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학생과 학부모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시푸드 페스티벌, DNA 검사로 지역산 해산물 확인
노스캐롤라이나 시푸드 페스티벌이 2026년 10월 2일 개막을 앞두고 참가 업체 40곳의 해산물에 DNA 검사를 도입합니다. 업체가 지역산 해산물을 구입하면 현금 10%를 돌려받고, 규정을 어기면 벌금 1,000달러와 5년 참가 금지를 받는 등 한인 독자가 꼭 알아둘 핵심 내용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허리케인 헬렌 복구 봉사 2년, 그린스보로 교회가 서부 산악 지역에 집을 짓습니다
허리케인 헬렌 복구 봉사가 2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린스보로 힌쇼 연합감리교회는 애팔래치아 서비스 프로젝트와 함께 서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홍수에 견디는 방 세 개짜리 집을 짓고 있습니다. 같은 노스캐롤라이나에 사는 한인 교회와 가정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안내합니다.
페이엇빌 국제 민속축제, 48년째 이어온 다문화 축제 현장
페이엇빌 국제 민속축제가 2026년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페이엇빌(Fayetteville) 다운타운에서 열립니다. 포트 브래그 인근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가족에게 특히 반가운 이 무료 축제는 세계 음식과 공연, 퍼레이드로 다양한 문화를 만나는 주말 나들이입니다. 1,000명이 참여하는 퍼레이드도 놓치지 마세요.
AI 에이전트 보안 사고, 오픈AI·메타·구글까지 확산
AI 에이전트 보안 사고가 오픈AI, 메타, 앤트로픽, 구글 등 주요 빅테크 기업에서 잇따라 발생하면서 AI 업계 전반에 경고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리서치트라이앵글파크를 비롯해 노스캐롤라이나에서 IT 업계에 종사하는 한인이라면 이번 사고의 원인과 의미를 꼭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샬롯 미첼스 하우스, 아픈 아이와 가족을 위한 무료 상담
샬롯 미첼스 하우스는 심각한 질환을 겪는 아이와 그 가족에게 상담과 놀이치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비영리단체입니다. 아이가 아프면 부모와 형제자매 모두 큰 스트레스와 외로움을 느끼는데,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가정도 이런 지역 자원을 미리 알아두면 실제 위기 상황에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