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보로 고교생을 위한 항공우주 STEM 교육 프로그램, 5,000명 대상 실습 기회 열려
그린스보로 항공우주 STEM 교육 프로그램이 길포드 카운티 9개 고등학교에서 본격 시작됩니다. 딜로이트와 젯제로가 협력해 고교생 5,000명에게 로봇 조립과 코딩을 직접 배우는 실습 기회를 제공합니다. 4년제 대학 없이도 고임금 직업으로 이어질 수 있어 자녀 진로를 고민하는 한인 학부모들에게 중요한 정보입니다.
연방 법원, 이민 신청 보류 정책 즉시 폐기 — NC 한인 신청자에게 미치는 영향
2026년 6월, 미국 연방 법원이 이민 신청 보류 정책 세 가지를 전면 무효화했습니다. 이 결정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비자, 영주권, 시민권을 신청 중인 한인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USCIS는 이에 반발하고 있어 향후 정책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 5분 기도의 효과, 불안과 통증을 줄이는 4가지 기도 습관
5분 기도의 효과가 메릴랜드 대학교 의과대학 연구로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단 5분의 기도가 불안과 통증 완화에 음악보다 효과적이라는 사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들이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4가지 기도 습관을 소개합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트럼프 학교 선택제 혜택 공식 참여 — 한인 가정이 알아야 할 핵심 정보
트럼프 학교 선택제 혜택이 노스캐롤라이나에도 공식 적용됩니다. 2027년부터 자녀 교육비로 가족당 최대 1,700달러의 연방 세금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기회장학금과 함께 활용하면 사립학교, 차터스쿨, 홈스쿨링을 선택하는 한인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전국 학력 위기 속, 더럼 저성과 학교의 반전 성장 이야기
더럼 초등학교 학력 향상 사례가 노스캐롤라이나 교육계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학력 저하 추세 속에서도 저성과 학교로 분류된 크릭사이드 초등학교가 눈에 띄는 성장을 이루어 화제입니다. NC 한인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이 학교의 교육 전략에서 중요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웨이크 카운티 학교 등록 감소, 5년 만에 처음 — 한인 학부모가 알아야 할 것
웨이크 카운티 학교 등록 감소가 5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최대 학군에서 700명 이상이 줄어든 배경과 바우처 프로그램, 사립학교 이동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랄리와 캐리 지역 한인 학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학교 선택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전국 49위 교도관 급여, 노스캐롤라이나 주정부가 채용 개선에 나선 이유
노스캐롤라이나 교도관 급여가 전국 50개 주 중 49위로 최하위 수준입니다. 주정부는 조건부 채용 파일럿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15% 임금 인상도 추진 중입니다. 한인 거주 지역에도 영향을 주는 이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방학 중에도 무료로 식사를 — NC 여름 무료 급식 프로그램 완전 정리
NC 여름 무료 급식 프로그램이 올여름에도 노스캐롤라이나 전역에서 운영됩니다. 18세 이하라면 국적과 이민 신분에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아침과 점심을 받을 수 있어 자녀를 둔 한인 가정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방학 전에 가까운 배급 장소와 신청 방법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
JetZero 그린스보로 일자리 1만 4,500개 창출, 노스캐롤라이나 역사상 최대 경제 프로젝트
JetZero 그린스보로 일자리가 총 1만 4,500개 창출될 전망으로, 노스캐롤라이나 역사상 최대 경제개발 프로젝트가 오는 6월 착공에 들어갑니다. 47억 달러 규모의 첨단 항공기 공장이 완공되면 취업과 창업 기회가 크게 늘어나 한인 커뮤니티도 주목해야 합니다.
NC 주립대학교 김영수 교수 가드너상 수상
김영수 교수 가드너상 수상 소식이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커뮤니티에 큰 자부심을 안겨주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 토목공학 교수 김영수 리처드 김은 아스팔트 설계를 혁신하여 미국 고속도로 기준을 새로 썼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도로 수명을 두 배로 늘리는 데도 기여한 그의 연구는 우리가 매일 달리는 도로에 담겨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