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angle photo of road with vehicles

노스캐롤라이나 메모리얼 데이 여행, 120만 명 이동 예상 — 유가 상승 속 알뜰 준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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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메모리얼 데이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한인분들이라면 올해 도로 상황에 미리 대비하셔야 합니다. 미국자동차협회(AAA)는 노스캐롤라이나에서만 120만 명 이상이 연휴 기간에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유가 상승으로 여행 계획을 바꾸는 분들도 늘고 있어, 알뜰하게 준비하는 방법을 미리 확인해 보세요.
man with white face mask

길포드 카운티 사기 이메일 주의보, 노스캐롤라이나 한인도 표적이 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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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퍼드 카운티 사기 이메일이 그린스보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공식 카운티 기관을 사칭해 부동산 용도 변경 수수료를 요구하며, 첨부 파일에는 악성 코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부동산 소유자와 사업체 운영자들은 반드시 주의하고 절대 첨부 파일을 클릭하지 마세요.
bird's eyeview of city

그린스보로 신규 주택단지 900세대 개발 승인 — 한인 커뮤니티가 알아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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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보로 신규 주택단지 900세대 개발이 시의회 만장일치로 승인됐습니다.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올드 랜들맨 로드 인근 104에이커에 아파트와 단독주택이 들어설 예정으로, 교통 혼잡과 학교 환경 변화가 예상됩니다. 남부 길퍼드 카운티에 거주하는 한인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2 men in yellow and black suit action figures

DACA 갱신 위기, 30대 이민자들이 직면한 불안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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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A 갱신 위기가 심화되면서 30대 이민자들이 취업 중단과 추방 위협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잇따른 정책 변화와 6개월 이상의 처리 지연으로, 노스캐롤라이나를 비롯한 전국 이민자 가정이 불안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갱신 절차와 최신 현황을 정리했습니다.
person holding present box

노스캐롤라이나 선물 금지법, 한인 단체와 비영리 기관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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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선물 금지법은 로비스트뿐 아니라 주 공직자를 행사에 초청하는 한인 단체, 비영리 기관, 커뮤니티 협회에도 적용됩니다. 어떤 경우가 위반이고, 식음료를 합법적으로 제공하려면 어떤 예외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이라면 꼭 확인해야 할 내용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애쉬빌 교도소 폐쇄 관련 뉴스 안내

높은 생활비로 문 닫는 애쉬빌 교도소, NC 한인이 알아야 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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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빌 교도소 폐쇄가 올 여름 이루어집니다. 높은 생활비로 직원 채용에 실패한 크래기 교정센터가 250명의 수감자를 이송하고 문을 닫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서부의 물가 문제가 공공기관 운영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상황, NC 한인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샬롯 정신건강 5K 페스티벌 참가자들이 함께 달리는 모습

정신건강 5K 페스티벌, 샬롯에서 세 번째 달림으로 연대를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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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에서 열리는 정신건강 5K 페스티벌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에서만 약 150만 명의 성인이 정신건강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에서, 이 행사는 한인 커뮤니티에게도 중요한 의미를 전합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연대감과 도움을 요청해도 된다는 메시지를 함께 나눕니다.
people in black and brown jackets standing in front of people

크리스천 부모 4명 중 3명, 자녀와 함께하는 기도 매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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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함께하는 기도를 매일 또는 자주 실천하는 미국 크리스천 부모가 73%에 달한다는 2026년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성경 읽기 습관, 교회 출석 만족도, 세대별 신앙 정체성까지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부모의 시각에서 정리했습니다.
유학생 OPT 프로그램 사기 조사 관련 이민세관단속청 기자회견

ICE 유학생 OPT 프로그램 사기 1만 건 적발 — 노스캐롤라이나도 조사 대상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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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OPT 프로그램 사기가 전국적으로 급증하면서 이민세관단속청(ICE)이 1만여 건의 부정 사례를 적발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도 직접 조사 대상에 포함됐으며, 현재 OPT로 일하는 한인 유학생과 자녀의 취업을 지원하는 학부모라면 이번 단속이 체류 신분에 미칠 영향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연구 지원금을 받은 UNC 그린스보로 및 NC A&T 대학 연구 현장

NC이노베이션, 노스캐롤라이나 연구 지원금 790만 달러 배정… UNCG와 NC A&T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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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연구 지원금 790만 달러가 주 내 9개 대학에 새롭게 배정되었습니다. 그린스보로의 UNC 그린스보로와 노스캐롤라이나 A&T 주립대학도 이번 사이클에 선정되어, 배터리 소재 개발과 플라스틱 재활용 연구를 이어갑니다. 교육과 취업 환경에 관심 있는 그린스보로 한인 가정이 주목해야 할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100 us dollar bill

노스캐롤라이나 소득세 인하, 2027년부터 시작되는 세율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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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소득세 인하가 2026년 예산안 서명으로 확정되면서 2027년부터 세율이 3.49%로 낮아집니다. 조시 스타인 주지사가 서명한 이번 예산안에는 교사 임금 인상과 메디케이드 지원, 허리케인 헬렌 복구 예산도 포함되어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가정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됩니다. 세율 변경 시점을 미리 확인해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