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캐롤라이나 그린빌 “DISCOVER KOREA IN GREENVILLE 2025” 열려 

한국 문화를 만나는 특별한 하루, 노스캐롤라이나 그린빌 지역의 따뜻한 변화 지난 5월 17일, 노스캐롤라이나 그린빌(Greenville)의 중심에서 한국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문화행사, ‘Discover...

노스캐롤라이나 강력 범죄율 높은 도시 TOP 5

노스캐롤라이나 강력 범죄율 높은 도시, 어디가 가장 위험할까? 노스캐롤라이나는 자연이 아름답고 교육환경이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지만, 일부 도시는 여전히 높은 강력 범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5년...

노스캐롤라이나 랄리에서 새롭게 개장하는 Gipson Play Plaza

노스캐롤라이나 랄리 시민들에게 익숙한 도로시아 딕스 공원(Dorothea Dix Park)에, 새로운 가족 친화형 공간이 탄생합니다. 이름은 깁슨 플레이 플라자(Gipson Play Plaza)’. 남동부 지역 최대 규모인...

연봉 10만 달러 이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50가지 정리

미국 경제는 꾸준히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4월 기준, 약 17만7천 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며 고용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노스캐롤라이나 STEM 교육 가이드

자녀 교육을 고민하는 한인 학부모님들께 가장 자주 듣는 질문 중 하나는 “이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입니다. 예전처럼 좋은 성적만으로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은 시대, 빠르게...

노스캐롤라이나 UNC 연구진 임산부 AI 초음파 앱 개발성공

노스캐롤라이나 UNC 연구진 임산부 AI 초음파 앱 개발, 새로운 의료혁신을 이끌어 내다. 노스캐롤라이나 채플힐(Chapel Hill)에 위치한 UNC(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University of North Carolina)의 제프리 스트링어(Jeffrey Stringer)...

손흥민의 유로파 우승이 한국교회에 던지는 메시지

손흥민 선수의 실력보다 더 빛나는 겸손의 리더쉽“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 (잠언 29:23) 2025년 5월 22일,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스타디움에서 역사가...

노스캐롤라이나 NC Quick Pass 사용법 가이드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운전하는 한인분들께서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NC Quick Pass에 대해 들어보셨을 겁니다. 특히 샬롯(Charlotte)의 I-77 Express Lanes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 그리고...

Must read

한인 비즈니스를 위한 홈페이지 제작 지원 안내

노스캐롤라이나에서 한인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계신가요?요즘 고객들은 업체를 선택하기 전,...

Church partnership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교회를 위한 특별한 동역 Church partnership nckorean.com...

Latest news

NC 피클 페스티벌 2026: 마운트올리브의 100년 전통 축제에 가족과 함께

NC 피클 페스티벌은 노스캐롤라이나의 대표 축제입니다. 2026년 4월 25일 마운트올리브에서 개최되며, 미국 1위 피클 브랜드 Mt. Olive Pickle Co.의 100주년을 기념합니다. 피클 먹기 대회, 라이브 공연, 드론 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애쉬빌 빵 축제 2027, NC 한인 가족을 위한 봄 나들이 완벽 가이드

애쉬빌 빵 축제 2027은 4월경 개최 예정입니다. 수공예 빵 축제부터 워크숍, 맥주 투어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웨스턴 NC의 매력을 한눈에 만나보세요. 예약 팁과 일정 정보를 담았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2025년 단풍 명소 7선과 절정 시기 가이드

뜨거운 여름이 서서히 물러나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면, 노스캐롤라이나에도 본격적인 가을이 찾아옵니다. 이 시기는 단순한 계절의 전환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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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 칼리지 학비 면제,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학부모가 주목할 소식

데이비슨 칼리지 학비 면제 정책이 2027년 가을학기 신입생부터 시행됩니다. 노스캐롤라이나 명문 사립대학인 데이비슨 칼리지는 연소득 17만 5천 달러 이하 가정에는 학비 전액을, 8만 5천 달러 이하 가정에는 기숙사비와 식비까지 지원해 한인 학부모의 대학 진학 부담을 크게 줄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방 교육부, 번컴 카운티 학교 화장실 정책 타이틀 나인 조사 착수

타이틀 나인 화장실 조사가 노스캐롤라이나 번컴 카운티 학군에서 공식 시작됐습니다. 연방 교육부가 트랜스젠더 학생의 화장실 사용 정책을 문제 삼아 조사에 나선 배경과 경과, 그리고 이 사안이 앞으로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학부모와 자녀 학교 환경에 미칠 영향을 상세히 알아봤습니다.

듀크대학교 데이터센터 더럼 캠퍼스 착공, 주민 반발과 에너지 논란

듀크대학교 데이터센터 건설이 더럼 캠퍼스에서 본격 시작됐습니다. 2,300만 달러 규모의 이 GPU 시설은 인공지능 연구와 컴퓨팅 역량을 크게 강화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입니다. 그러나 지역 주민과의 소통 없이 승인된 과정과 에너지 사용 증가 문제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커뮤니티가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그린스보로 고교생을 위한 항공우주 STEM 교육 프로그램, 5,000명 대상 실습 기회 열려

그린스보로 항공우주 STEM 교육 프로그램이 길포드 카운티 9개 고등학교에서 본격 시작됩니다. 딜로이트와 젯제로가 협력해 고교생 5,000명에게 로봇 조립과 코딩을 직접 배우는 실습 기회를 제공합니다. 4년제 대학 없이도 고임금 직업으로 이어질 수 있어 자녀 진로를 고민하는 한인 학부모들에게 중요한 정보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트럼프 학교 선택제 혜택 공식 참여 — 한인 가정이 알아야 할 핵심 정보

트럼프 학교 선택제 혜택이 노스캐롤라이나에도 공식 적용됩니다. 2027년부터 자녀 교육비로 가족당 최대 1,700달러의 연방 세금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기회장학금과 함께 활용하면 사립학교, 차터스쿨, 홈스쿨링을 선택하는 한인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전국 학력 위기 속, 더럼 저성과 학교의 반전 성장 이야기

더럼 초등학교 학력 향상 사례가 노스캐롤라이나 교육계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학력 저하 추세 속에서도 저성과 학교로 분류된 크릭사이드 초등학교가 눈에 띄는 성장을 이루어 화제입니다. NC 한인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이 학교의 교육 전략에서 중요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한인들을 위한 생활 밀착형 온라인 커뮤니티

nckorean.com은 지역 뉴스, 신앙 칼럼, 부동산 정보, 교육, 시사 이슈 등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며, 한인 사회가 서로 연결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합니다.

손흥민 선수 MLS 올스타전 참여, NC 한인회 단체 티켓 공동구매 진행 중

2026년 여름, 전 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이 노스캐롤라이나 샬롯으로 향합니다. 미국 프로축구 MLS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2026 MLS 올스타전이 샬롯에서 개최되며, 특히 대한민국 축구의 자랑 손흥민 선수(LAFC) 가 MLS 올스타팀에 선발되면서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사회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샬롯·랄리·그린스보로 한인회가 연합하여 한인 동포들이 한자리에 모여 응원할 수...

미국장로교(PCUSA) 성전환 치료 지지 결정,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교계 주목

미국장로교(PCUSA) 총회가 2026년 6월 29일 위스콘신 밀워키에서 PCUSA 성전환 치료 지지 결정을 내려 미국 교계 전체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청소년 젠더어퍼밍케어를 둘러싼 이번 표결의 배경과 연방정부의 우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교계와 학부모가 함께 살펴봐야 할 쟁점을 정리했습니다.

지루하지 않은 기독교 — 수학자 존 레녹스의 신앙 이야기

존 레녹스 신앙 이야기를 담은 자서전 《My Story》를 소개합니다. 옥스퍼드 수학 명예교수 레녹스는 철의 장막을 넘어 복음을 전하고, 무신론자들과 논쟁하며 신앙을 지켰습니다. 그의 삶은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그리스도인에게 믿음이 지적으로 부끄럽지 않다는 강력한 증거를 보여줍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정신건강 서비스, 한인 가정이 알아야 할 신청법

노스캐롤라이나 정신건강 서비스는 메디케이드 테일러드 플랜과 지역관리기구(LME-MCO)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응급실 방문과 강제 입원으로 지친 한인 가정을 위해 신청 절차와 담당 연락처, 24시간 위기 상담 라인, 또래 지원 프로그램까지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미국장로교(PCUSA) 성전환 치료 지지 결정,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교계 주목

미국장로교(PCUSA) 총회가 2026년 6월 29일 위스콘신 밀워키에서 PCUSA 성전환 치료 지지 결정을 내려 미국 교계 전체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청소년 젠더어퍼밍케어를 둘러싼 이번 표결의 배경과 연방정부의 우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교계와 학부모가 함께 살펴봐야 할 쟁점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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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심장 응급 계획, 새 법으로 학교 의무화됩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심장 응급 계획이 새 예산안 서명으로 2026-27학년도부터 모든 공립학교에 의무화됩니다. 스마트 하트 법과 400만 달러 예산으로 자동심장충격기(AED) 접근성을 높이는 이번 조치가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학부모에게 왜 중요한지, 준비할 사항과 함께 알아봅니다.

데이비슨 칼리지 학비 면제,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학부모가 주목할 소식

데이비슨 칼리지 학비 면제 정책이 2027년 가을학기 신입생부터 시행됩니다. 노스캐롤라이나 명문 사립대학인 데이비슨 칼리지는 연소득 17만 5천 달러 이하 가정에는 학비 전액을, 8만 5천 달러 이하 가정에는 기숙사비와 식비까지 지원해 한인 학부모의 대학 진학 부담을 크게 줄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방 교육부, 번컴 카운티 학교 화장실 정책 타이틀 나인 조사 착수

타이틀 나인 화장실 조사가 노스캐롤라이나 번컴 카운티 학군에서 공식 시작됐습니다. 연방 교육부가 트랜스젠더 학생의 화장실 사용 정책을 문제 삼아 조사에 나선 배경과 경과, 그리고 이 사안이 앞으로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학부모와 자녀 학교 환경에 미칠 영향을 상세히 알아봤습니다.

듀크대학교 데이터센터 더럼 캠퍼스 착공, 주민 반발과 에너지 논란

듀크대학교 데이터센터 건설이 더럼 캠퍼스에서 본격 시작됐습니다. 2,300만 달러 규모의 이 GPU 시설은 인공지능 연구와 컴퓨팅 역량을 크게 강화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입니다. 그러나 지역 주민과의 소통 없이 승인된 과정과 에너지 사용 증가 문제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커뮤니티가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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