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집이 가장 빨리 팔리는 주 TOP 10

2025년 미국 부동산 시장, 집이 가장 빨리 팔리는 주는 어디일까요?집을 사고파는 과정에서 가장 많은 분들이 고민하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내 집은 얼마나 빨리...

노스캐롤라이나 2025년 종료되는 주택 세금 혜택 4가지

미국에 거주하는 주택 소유자라면 2025년 말, 즉 12월 31일까지 유효한 세금 혜택들을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2017년에 제정된 '세금 감면 및 고용 법안(TCJA)'에 포함된 여러 조항이...

노스캐롤라이나 PCH 사기 급증! 노년층 노리는 수법 주의보

2025년 6월, 햄블렌 카운티(테네시주 모리스타운)에서 퍼블리셔스 클리어링 하우스(PCH) 사기를 통해 주민들이 총 100만 달러 이상 금전적 피해를 입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최근 노스캐롤라이나 여러 지역에서도...

노스캐롤라이나 최고의 서핑 명소 5곳

하와이나 캘리포니아만 서핑 명소로 알고 계셨다면, 지금 주목해보셔야 할 곳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 동남부 해안의 노스캐롤라이나 서핑 명소입니다.독특한 지형과 온화한 기후, 그리고 따뜻한 지역...

트럼프 행정부 서류미비자 자녀 ‘헤드 스타트’ 참여 금지 결정

2025년 7월 10일, 트럼프 행정부는 서류미비자 신분을 가진 아동들이 연방 지원 유아교육 프로그램인 ‘헤드 스타트(Head Start)’에 더 이상 등록할 수 없도록 하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2025년 CNBC 선정 ‘비즈니스하기 가장 좋은 주’ 1위 탈환

노스캐롤라이나, 다시 한 번 경제 경쟁력 1위 주로 선정.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CNBC가 발표한 2025년 ‘비즈니스하기 가장 좋은 주’ 순위에서 노스캐롤라이나(North Carolina)가 당당히...

노스캐롤라이나 최초 어린이 전문병원, Apex에 들어선다

노스캐롤라이나 최초의 단독 어린이 병원 건물이 에이펙스(Apex)에 세워질 예정입니다. UNC 헬스(UNC Health)와 듀크 헬스(Duke Health)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이 프로젝트는, 주 전체를 아우르는 소아 전문...

노스캐롤라이나 K‑팝 최초 청각장애인 그룹 BIG OCEAN 콘서트 열려

누구나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팀, BIG OCEAN BIG OCEAN은 2024년 4월 20일에 데뷔한 3인조 남성 K‑팝 그룹입니다.이들의 특별한 점은 멤버 전원이 청각장애를...

Must read

한인 비즈니스를 위한 홈페이지 제작 지원 안내

노스캐롤라이나에서 한인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계신가요?요즘 고객들은 업체를 선택하기 전,...

Church partnership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교회를 위한 특별한 동역 Church partnership nckorean.com...

Latest news

페이엇빌 국제 민속축제, 48년째 이어온 다문화 축제 현장

페이엇빌 국제 민속축제가 2026년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페이엇빌(Fayetteville) 다운타운에서 열립니다. 포트 브래그 인근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가족에게 특히 반가운 이 무료 축제는 세계 음식과 공연, 퍼레이드로 다양한 문화를 만나는 주말 나들이입니다. 1,000명이 참여하는 퍼레이드도 놓치지 마세요.

NC 피클 페스티벌 2026: 마운트올리브의 100년 전통 축제에 가족과 함께

NC 피클 페스티벌은 노스캐롤라이나의 대표 축제입니다. 2026년 4월 25일 마운트올리브에서 개최되며, 미국 1위 피클 브랜드 Mt. Olive Pickle Co.의 100주년을 기념합니다. 피클 먹기 대회, 라이브 공연, 드론 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애쉬빌 빵 축제 2027, NC 한인 가족을 위한 봄 나들이 완벽 가이드

애쉬빌 빵 축제 2027은 4월경 개최 예정입니다. 수공예 빵 축제부터 워크숍, 맥주 투어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웨스턴 NC의 매력을 한눈에 만나보세요. 예약 팁과 일정 정보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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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기회장학금 확대, 한인 기독교 학교에 미치는 영향

노스캐롤라이나 기회장학금 프로그램이 확대되면서 기독교 사립학교에 다니는 학생과 학부모가 늘고 있습니다. 소득 기준 완화로 지원 대상이 넓어졌고, 학교별로 참여 여부와 활용 방식도 다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학부모가 자녀의 사립학교 진학을 고려할 때 꼭 확인해야 할 소득 기준, 지원 금액, 참여 학교 현황을 정리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교사 임금 인상, 그린스보로에서 발표한 예산안 핵심

노스캐롤라이나 교사 임금 인상 소식이 최근 발표되면서 그린스보로(Greensboro)를 찾은 조쉬 스타인(Josh Stein) 주지사가 예비 교사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예산안은 평균 교사 임금을 8퍼센트, 신규 교사 임금을 17퍼센트 올려 노스캐롤라이나 공립학교에 자녀를 보내는 한인 학부모들에게 중요한 변화로 다가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A&T 홈커밍 100주년, 그린스보로 20만 인파 몰린다

노스캐롤라이나 A&T 홈커밍 100주년을 맞아 그린스보로에 20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호텔과 경기 티켓이 이미 매진되고 경찰이 안전 대책까지 마련하면서 교통과 주차 혼잡이 우려되는 만큼, 그린스보로 인근에 사는 노스캐롤라이나 한인들도 미리 일정과 이동 경로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노스캐롤라이나 심장 응급 계획, 새 법으로 학교 의무화됩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심장 응급 계획이 새 예산안 서명으로 2026-27학년도부터 모든 공립학교에 의무화됩니다. 스마트 하트 법과 400만 달러 예산으로 자동심장충격기(AED) 접근성을 높이는 이번 조치가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학부모에게 왜 중요한지, 준비할 사항과 함께 알아봅니다.

데이비슨 칼리지 학비 면제,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학부모가 주목할 소식

데이비슨 칼리지 학비 면제 정책이 2027년 가을학기 신입생부터 시행됩니다. 노스캐롤라이나 명문 사립대학인 데이비슨 칼리지는 연소득 17만 5천 달러 이하 가정에는 학비 전액을, 8만 5천 달러 이하 가정에는 기숙사비와 식비까지 지원해 한인 학부모의 대학 진학 부담을 크게 줄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방 교육부, 번컴 카운티 학교 화장실 정책 타이틀 나인 조사 착수

타이틀 나인 화장실 조사가 노스캐롤라이나 번컴 카운티 학군에서 공식 시작됐습니다. 연방 교육부가 트랜스젠더 학생의 화장실 사용 정책을 문제 삼아 조사에 나선 배경과 경과, 그리고 이 사안이 앞으로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학부모와 자녀 학교 환경에 미칠 영향을 상세히 알아봤습니다.

한인들을 위한 생활 밀착형 온라인 커뮤니티

nckorean.com은 지역 뉴스, 신앙 칼럼, 부동산 정보, 교육, 시사 이슈 등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며, 한인 사회가 서로 연결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합니다.

손흥민 선수 MLS 올스타전 참여, NC 한인회 단체 티켓 공동구매 진행 중

2026년 여름, 전 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이 노스캐롤라이나 샬롯으로 향합니다. 미국 프로축구 MLS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2026 MLS 올스타전이 샬롯에서 개최되며, 특히 대한민국 축구의 자랑 손흥민 선수(LAFC) 가 MLS 올스타팀에 선발되면서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사회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샬롯·랄리·그린스보로 한인회가 연합하여 한인 동포들이 한자리에 모여 응원할 수...

노스캐롤라이나 교회 세례식, 458명 참여로 137년 만에 새 기록

노스캐롤라이나 교회 세례식에서 458명이 하루 만에 세례를 받아 137년 역사를 지닌 빌트모어 교회가 지난해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무려 4천여 명이 몰린 이번 행사는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교회들에도 신앙 부흥과 세대를 잇는 신앙 전수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소식이어서 배경과 사연을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기회장학금 확대, 한인 기독교 학교에 미치는 영향

노스캐롤라이나 기회장학금 프로그램이 확대되면서 기독교 사립학교에 다니는 학생과 학부모가 늘고 있습니다. 소득 기준 완화로 지원 대상이 넓어졌고, 학교별로 참여 여부와 활용 방식도 다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학부모가 자녀의 사립학교 진학을 고려할 때 꼭 확인해야 할 소득 기준, 지원 금액, 참여 학교 현황을 정리했습니다.

샬롯 미첼스 하우스, 아픈 아이와 가족을 위한 무료 상담

샬롯 미첼스 하우스는 심각한 질환을 겪는 아이와 그 가족에게 상담과 놀이치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비영리단체입니다. 아이가 아프면 부모와 형제자매 모두 큰 스트레스와 외로움을 느끼는데,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가정도 이런 지역 자원을 미리 알아두면 실제 위기 상황에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PFAS 합의금, 한인 가정이 알아야 할 사항

노스캐롤라이나 PFAS 합의금이 5억 9,000만 달러 규모로 확정되면서 페이엇빌 인근 한인 가정의 식수 안전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케무어스와 듀폰이 부담하는 배상금 내역과 향후 정화 계획, 그리고 우리 가족이 지금 확인해야 할 실질적인 대처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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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AI 안전 규제, 한인 사회가 알아야 할 이유

노스캐롤라이나 AI 안전 규제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페이엇빌을 비롯한 한인 사회도 주목해야 합니다. 제프 잭슨 법무장관 등 23개 주 법무장관들이 연방 차원의 AI 안전장치 마련을 촉구했고, 이는 금융과 인프라, 소상공인 사업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기회장학금 확대, 한인 기독교 학교에 미치는 영향

노스캐롤라이나 기회장학금 프로그램이 확대되면서 기독교 사립학교에 다니는 학생과 학부모가 늘고 있습니다. 소득 기준 완화로 지원 대상이 넓어졌고, 학교별로 참여 여부와 활용 방식도 다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학부모가 자녀의 사립학교 진학을 고려할 때 꼭 확인해야 할 소득 기준, 지원 금액, 참여 학교 현황을 정리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교사 임금 인상, 그린스보로에서 발표한 예산안 핵심

노스캐롤라이나 교사 임금 인상 소식이 최근 발표되면서 그린스보로(Greensboro)를 찾은 조쉬 스타인(Josh Stein) 주지사가 예비 교사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예산안은 평균 교사 임금을 8퍼센트, 신규 교사 임금을 17퍼센트 올려 노스캐롤라이나 공립학교에 자녀를 보내는 한인 학부모들에게 중요한 변화로 다가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A&T 홈커밍 100주년, 그린스보로 20만 인파 몰린다

노스캐롤라이나 A&T 홈커밍 100주년을 맞아 그린스보로에 20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호텔과 경기 티켓이 이미 매진되고 경찰이 안전 대책까지 마련하면서 교통과 주차 혼잡이 우려되는 만큼, 그린스보로 인근에 사는 노스캐롤라이나 한인들도 미리 일정과 이동 경로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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