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캐롤라이나 고등학교 12학년 ACT·SAT 만점 달성
노스캐롤라이나에서 한 고등학생이 ACT와 SAT 시험에서 모두 만점을 달성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케리 고등학교(Cary High School)의 소피 로랑소-브레통(Sophie Laurenceau-Breton)은 ACT에서 36점 만점을 받고,...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지원 주간, 입학원서접수비 무료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는 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이번 주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2025년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지원 주간(College Application Week)이 10월 20일 월요일 오전 7시 30분부터...
노스캐롤라이나 로맨스 사기 피해 급증
최근 Federal Bureau of Investigation 산하 FBI Charlotte 지부는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로맨스 사기에 대한 소비자 경고를 발표했습니다. Better Business Bureau(BBB) 역시 같은 시기에 온라인...
길포드 카운티 교육청, 5년 계획과 함께 새 예산안 발표
길포드 카운티 교육청이 내년도 예산안과 5년 장기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학교 안전과 학습 환경을 우선으로 하며, 예산 효율화를 위해 학급 병합, 온라인 자료 축소 등의 조치를 추진 중입니다.
랄리 RDU 공항 보안 강화, ICE 요원 배치 시작…NC 한인 여행자가 알아야 할 것
공항 보안 강화 ICE 배치가 시작되면서 노스캐롤라이나 RDU 공항 이용객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연방정부 부분 폐쇄로 인한 TSA 인력 부족 사태의 배경과 한인 여행자가 준비해야 할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학교 버스 운전자 음주운전 적발, NC 학부모가 알아야 할 안전 점검 방법
켄터키 주에서 학교 버스 운전자 음주운전이 적발되며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NC 지역 학부모가 자녀의 안전을 점검할 수 있는 방법과 버스 안전 규정을 알아봅시다.
랄리 물 사용 제한 시작, 한인 가정이 알아야 할 정보
랄리 물 사용 제한이 4월부터 시행됩니다. 롤리의 주요 수원인 폴스 호수의 수위 저하로 인해 야외 급수와 실내 용수 사용 규정이 변경됩니다. 한인 가정과 음식점이 지켜야 할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메디케이드 예산 통과, 한인 포함 이민자 커뮤니티가 우려하는 이유
NC 메디케이드 이민자 우려 조항으로 약 27,000명의 여성과 아동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인 가족들이 보험 신청을 꺼리는 이유와 대처방안을 안내합니다.
웨이크 카운티 학교 등록 감소, 5년 만에 처음 — 한인 학부모가 알아야 할 것
웨이크 카운티 학교 등록 감소가 5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최대 학군에서 700명 이상이 줄어든 배경과 바우처 프로그램, 사립학교 이동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랄리와 캐리 지역 한인 학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학교 선택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임시보호신분 TPS 판결, 아이티·시리아 이민자 35만 명 추방 위기
이번 임시보호신분 TPS 판결로 아이티와 시리아 출신 이민자 35만여 명이 추방 위기에 놓였고, 국경 망명 정책까지 강화됐습니다. 지금 노스캐롤라이나를 포함한 미국 전역의 이민자 가정과 한인 커뮤니티가 반드시 알아야 할 판결 배경과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