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포드 카운티 사기 이메일 주의보, 노스캐롤라이나 한인도 표적이 될 수 있어
길퍼드 카운티 사기 이메일이 그린스보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공식 카운티 기관을 사칭해 부동산 용도 변경 수수료를 요구하며, 첨부 파일에는 악성 코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부동산 소유자와 사업체 운영자들은 반드시 주의하고 절대 첨부 파일을 클릭하지 마세요.
일상에서 사라지는 신앙 나눔, 미국 교인 10년 사이 크게 달라졌다
미국 교인 신앙 나눔이 10년 사이 두 배 이상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교인 30%가 신앙을 드러내지 않으며, 신자들끼리도 영적 대화가 감소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교회 성도들도 함께 돌아봐야 할 중요한 내용입니다.
응답받지 못한 기도와 믿음 — 기적 이후에도 신앙은 살아남는가
응답받지 못한 기도와 믿음 사이에서 흔들린 경험이 있으신가요? 기적을 직접 목격하고도 사랑하는 아내와 어머니를 암으로 잃은 한 목사의 50년 신앙 여정을 소개합니다. 기도가 응답받지 못해도 믿음이 어떻게 살아남는지,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크리스천들과 함께 생각해보는 이야기입니다.
그린스보로 신규 주택단지 900세대 개발 승인 — 한인 커뮤니티가 알아야 할 것
그린스보로 신규 주택단지 900세대 개발이 시의회 만장일치로 승인됐습니다.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올드 랜들맨 로드 인근 104에이커에 아파트와 단독주택이 들어설 예정으로, 교통 혼잡과 학교 환경 변화가 예상됩니다. 남부 길퍼드 카운티에 거주하는 한인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윈스턴세일럼 그리스 축제, 1984년부터 이어온 봄의 문화 행사
윈스턴세일럼 그리스 축제가 올해도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1984년부터 이어온 연례 행사로, 매년 약 3만 명이 방문해 그리스 전통 음식과 음악, 춤을 즐깁니다. 입장 수익금은 발달장애인 지원 비영리단체에 전달됩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가족에게도 추천할 만한 봄 나들이입니다.
DACA 갱신 위기, 30대 이민자들이 직면한 불안한 현실
DACA 갱신 위기가 심화되면서 30대 이민자들이 취업 중단과 추방 위협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잇따른 정책 변화와 6개월 이상의 처리 지연으로, 노스캐롤라이나를 비롯한 전국 이민자 가정이 불안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갱신 절차와 최신 현황을 정리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선물 금지법, 한인 단체와 비영리 기관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
노스캐롤라이나 선물 금지법은 로비스트뿐 아니라 주 공직자를 행사에 초청하는 한인 단체, 비영리 기관, 커뮤니티 협회에도 적용됩니다. 어떤 경우가 위반이고, 식음료를 합법적으로 제공하려면 어떤 예외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이라면 꼭 확인해야 할 내용입니다.
높은 생활비로 문 닫는 애쉬빌 교도소, NC 한인이 알아야 할 이유
애쉬빌 교도소 폐쇄가 올 여름 이루어집니다. 높은 생활비로 직원 채용에 실패한 크래기 교정센터가 250명의 수감자를 이송하고 문을 닫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서부의 물가 문제가 공공기관 운영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상황, NC 한인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성경 외 문헌 읽기, 외경은 정말 감춰진 진실인가
성경 외 문헌 읽기를 둘러싼 논쟁이 온라인에서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에녹서, 외경, 위경은 교회가 감춘 진실인가, 아니면 초대 교회가 신중하게 구분한 문헌인가?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크리스천이 꼭 알아야 할 정경 형성의 역사와 외경의 올바른 이해를 정리했습니다.
한인 교회 변화와 적응 — 맥도날드 키오스크가 전하는 교훈
한인 교회 변화와 적응은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커뮤니티가 함께 고민해야 할 시대적 과제입니다. 맥도날드 키오스크를 50년 만에 처음 사용한 미국 침례교 목사의 경험에서, 교회가 복음의 본질은 지키면서도 시대에 맞게 변화해야 한다는 교훈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전하는 방식이 달라져야 더 많은 이들이 교회 문을 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