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수 MLS 올스타전 참여, NC 한인회 단체 티켓 공동구매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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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여름, 전 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이 노스캐롤라이나 샬롯으로 향합니다. 미국 프로축구 MLS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2026 MLS 올스타전이 샬롯에서 개최되며, 특히 대한민국 축구의 자랑 손흥민...
노스캐롤라이나 번컴 카운티 학교 타이틀 나인 화장실 조사 안내

연방 교육부, 번컴 카운티 학교 화장실 정책 타이틀 나인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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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나인 화장실 조사가 노스캐롤라이나 번컴 카운티 학군에서 공식 시작됐습니다. 연방 교육부가 트랜스젠더 학생의 화장실 사용 정책을 문제 삼아 조사에 나선 배경과 경과, 그리고 이 사안이 앞으로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학부모와 자녀 학교 환경에 미칠 영향을 상세히 알아봤습니다.
존 레녹스 신앙 이야기를 담은 자서전 My Story 책과 옥스퍼드 대학교

지루하지 않은 기독교 — 수학자 존 레녹스의 신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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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녹스 신앙 이야기를 담은 자서전 《My Story》를 소개합니다. 옥스퍼드 수학 명예교수 레녹스는 철의 장막을 넘어 복음을 전하고, 무신론자들과 논쟁하며 신앙을 지켰습니다. 그의 삶은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그리스도인에게 믿음이 지적으로 부끄럽지 않다는 강력한 증거를 보여줍니다.
듀크대학교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과 더럼 캠퍼스 전경

듀크대학교 데이터센터 더럼 캠퍼스 착공, 주민 반발과 에너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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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대학교 데이터센터 건설이 더럼 캠퍼스에서 본격 시작됐습니다. 2,300만 달러 규모의 이 GPU 시설은 인공지능 연구와 컴퓨팅 역량을 크게 강화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입니다. 그러나 지역 주민과의 소통 없이 승인된 과정과 에너지 사용 증가 문제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커뮤니티가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트럼프 이민 정책 기독교 가치 갈등을 논의하는 복음주의 기독교인들

복음주의자 51%, 트럼프 이민 정책이 기독교 가치와 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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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민 정책 기독교 가치와 충돌한다고 답한 복음주의자가 51%에 달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교회를 삶의 중심으로 두는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사회에도 이 논쟁은 깊이 관련됩니다. 영주권 신청 절차 중단 등 이민 정책 주요 변화와 기독교 단체들의 반응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mickey mouse and donald duck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개설: 삼성·LG·네이버와 AI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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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서울 사무소가 공식 개설되며 삼성 SDS, LG CNS, 네이버 등 한국 주요 기업들과 AI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개설은 한국이 글로벌 AI 강국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미국 한인이라면 알아야 할 한국 AI 산업의 현황을 살펴보세요.

목회자를 위한 설교관리매니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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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목회자에게 설교관리매니저가 필요한가 본문 연구부터 강단 원고와 사역 자료까지, 흩어진 설교 준비를 한 곳에서 매주 강단에 서는 목회자에게 설교는 한 번 끝나는 일이 아니라 멈추지...
미국 교회 성장 위기를 상징하는 텅 빈 예배당 내부 모습

미국 교회 성장 위기의 실체 — 신자 1명이 올 때 6명이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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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회 성장 위기가 데이터로 뚜렷하게 확인됐습니다. 퓨 리서치에 따르면 신자 한 명이 올 때 여섯 명이 신앙을 떠나고, 미국 성인 28%가 이미 종교를 이탈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교회 공동체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원인과 7가지 실천 방향을 함께 살펴봅니다.

이민자와 교회 공동체, 하나님의 사랑으로 응답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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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와 교회 공동체가 서로 어떻게 함께할 수 있는지, 이민자 출신 목사의 이야기가 미국 전역에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니카라과 출신 파블로 후아레스 목사가 2026년 침례교 학술대회에서 이민의 고통과 ICE 단속 현실, 교회의 실질적 연대를 생생하게 전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교회와 이민자 가정이 함께 읽어야 할 이야기입니다.
그린스보로 항공기 공장 착공식 현장, 제트제로 JetZero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 최초 항공기 공장 착공, 노스캐롤라이나에 일자리 1만4천 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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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보로 항공기 공장이 본격적으로 착공됐습니다. 제트제로(JetZero)가 47억 달러를 투자해 첫 번째 제조 및 최종 조립 공장 건설을 시작했으며, 향후 10년간 최대 14,5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에게도 취업과 경제적 기회가 새롭게 열리고 있습니다.
100 us dollar bill

노스캐롤라이나 소득세 인하, 2027년부터 시작되는 세율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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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소득세 인하가 2026년 예산안 서명으로 확정되면서 2027년부터 세율이 3.49%로 낮아집니다. 조시 스타인 주지사가 서명한 이번 예산안에는 교사 임금 인상과 메디케이드 지원, 허리케인 헬렌 복구 예산도 포함되어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가정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됩니다. 세율 변경 시점을 미리 확인해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