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캐롤라이나 연구 지원금을 받은 UNC 그린스보로 및 NC A&T 대학 연구 현장

NC이노베이션, 노스캐롤라이나 연구 지원금 790만 달러 배정… UNCG와 NC A&T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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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연구 지원금 790만 달러가 주 내 9개 대학에 새롭게 배정되었습니다. 그린스보로의 UNC 그린스보로와 노스캐롤라이나 A&T 주립대학도 이번 사이클에 선정되어, 배터리 소재 개발과 플라스틱 재활용 연구를 이어갑니다. 교육과 취업 환경에 관심 있는 그린스보로 한인 가정이 주목해야 할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아동 위기 지원 MORES 팀이 가정을 방문해 아이와 가족을 돕는 장면

노스캐롤라이나 아동 위기 지원 MORES 프로그램, 응급실 대신 가정에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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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아동 위기 지원 서비스 MORES가 2023년부터 웨이크, 더럼 등 20개 카운티에서 운영 중입니다. 자녀가 행동·정서적 위기를 겪을 때 988에 전화하면 1시간 내에 전문가 팀이 가정을 방문하고, 최대 8주간 집중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NC 한인 부모라면 꼭 알아두세요.
a person holding a black umbrella

NC 주립대 졸업식, 7400명 배출과 AI 시대 취업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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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봄 NC 주립대 졸업식에서 7,400여 명이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시대 취업 시장 변화가 큰 화두였으며, 하버드 연구에 따르면 자동화 직종은 줄고 창의적 직종은 늘고 있습니다. NC 한인 학부모와 학생이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고등학생, 애쉬빌 병원 자원봉사 150시간 달성

노스캐롤라이나 고등학생, 애쉬빌 병원 자원봉사 150시간 달성…의료 진로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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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빌 병원 자원봉사를 통해 의료 꿈을 현실로 만든 17세 고등학생의 이야기. NC 한인 자녀의 미래 진로와 자원봉사 기회를 알아보세요.
a large building sitting on top of a lush green field

NC State 캠퍼스에서 성폭행 사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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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State 캠퍼스 안전 관련 성폭력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인 학부모와 학생들이 알아야 할 사건 경과, 캠퍼스 안전 현황, 학생 지원 자원을 정리했습니다.
man in white thobe standing

노스캐롤라이나 UNCW 의대 설립 계획, 의사 부족 해결을 위한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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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W가 추진 중인 노스캐롤라이나 의대 설립 계획이 지역 의료 환경을 어떻게 바꿀지, 한인 커뮤니티에 미칠 영향을 자세히 설명합니다. wilmington 지역 의사 부족 해결의 핵심입니다.
people sitting on chair

샬롯의 한 고등학교에서 8명 학생 극단적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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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자살 예방 정신건강은 학교와 가정에서 함께 챙겨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 NC 지역 학부모들이 자녀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고,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a couple of people that are standing in front of a building

NC 칼리지 커넥트 프로그램, 자녀의 대학 입시를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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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칼리지 커넥트 프로그램은 GPA 2.8 이상이면 30분 안에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 입학을 보장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한인 학부모들이 알아야 할 자녀 대학 입시 지원 방법을 소개합니다.

학교 버스 운전자 음주운전 적발, NC 학부모가 알아야 할 안전 점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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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주에서 학교 버스 운전자 음주운전이 적발되며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NC 지역 학부모가 자녀의 안전을 점검할 수 있는 방법과 버스 안전 규정을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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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교육 자금 결정, 한인 자녀 교육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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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교육 자금 결정이 공립학교 예산에 미칠 파장과 NC 한인 부모들이 알아야 할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주 대법원의 판결이 자녀 교육 환경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살펴보세요.
100 us dollar bill

노스캐롤라이나 소득세 인하, 2027년부터 시작되는 세율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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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소득세 인하가 2026년 예산안 서명으로 확정되면서 2027년부터 세율이 3.49%로 낮아집니다. 조시 스타인 주지사가 서명한 이번 예산안에는 교사 임금 인상과 메디케이드 지원, 허리케인 헬렌 복구 예산도 포함되어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가정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됩니다. 세율 변경 시점을 미리 확인해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