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 카운티 학교 등록 감소, 5년 만에 처음 — 한인 학부모가 알아야 할 것
웨이크 카운티 학교 등록 감소가 5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최대 학군에서 700명 이상이 줄어든 배경과 바우처 프로그램, 사립학교 이동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랄리와 캐리 지역 한인 학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학교 선택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방학 중에도 무료로 식사를 — NC 여름 무료 급식 프로그램 완전 정리
NC 여름 무료 급식 프로그램이 올여름에도 노스캐롤라이나 전역에서 운영됩니다. 18세 이하라면 국적과 이민 신분에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아침과 점심을 받을 수 있어 자녀를 둔 한인 가정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방학 전에 가까운 배급 장소와 신청 방법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
NC 주립대학교 김영수 교수 가드너상 수상
김영수 교수 가드너상 수상 소식이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커뮤니티에 큰 자부심을 안겨주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 토목공학 교수 김영수 리처드 김은 아스팔트 설계를 혁신하여 미국 고속도로 기준을 새로 썼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도로 수명을 두 배로 늘리는 데도 기여한 그의 연구는 우리가 매일 달리는 도로에 담겨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선물 금지법, 한인 단체와 비영리 기관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
노스캐롤라이나 선물 금지법은 로비스트뿐 아니라 주 공직자를 행사에 초청하는 한인 단체, 비영리 기관, 커뮤니티 협회에도 적용됩니다. 어떤 경우가 위반이고, 식음료를 합법적으로 제공하려면 어떤 예외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이라면 꼭 확인해야 할 내용입니다.
ICE 유학생 OPT 프로그램 사기 1만 건 적발 — 노스캐롤라이나도 조사 대상에 포함
유학생 OPT 프로그램 사기가 전국적으로 급증하면서 이민세관단속청(ICE)이 1만여 건의 부정 사례를 적발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도 직접 조사 대상에 포함됐으며, 현재 OPT로 일하는 한인 유학생과 자녀의 취업을 지원하는 학부모라면 이번 단속이 체류 신분에 미칠 영향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NC이노베이션, 노스캐롤라이나 연구 지원금 790만 달러 배정… UNCG와 NC A&T도 선정
노스캐롤라이나 연구 지원금 790만 달러가 주 내 9개 대학에 새롭게 배정되었습니다. 그린스보로의 UNC 그린스보로와 노스캐롤라이나 A&T 주립대학도 이번 사이클에 선정되어, 배터리 소재 개발과 플라스틱 재활용 연구를 이어갑니다. 교육과 취업 환경에 관심 있는 그린스보로 한인 가정이 주목해야 할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아동 위기 지원 MORES 프로그램, 응급실 대신 가정에서 해결
노스캐롤라이나 아동 위기 지원 서비스 MORES가 2023년부터 웨이크, 더럼 등 20개 카운티에서 운영 중입니다. 자녀가 행동·정서적 위기를 겪을 때 988에 전화하면 1시간 내에 전문가 팀이 가정을 방문하고, 최대 8주간 집중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NC 한인 부모라면 꼭 알아두세요.
NC 주립대 졸업식, 7400명 배출과 AI 시대 취업의 현실
2026년 봄 NC 주립대 졸업식에서 7,400여 명이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시대 취업 시장 변화가 큰 화두였으며, 하버드 연구에 따르면 자동화 직종은 줄고 창의적 직종은 늘고 있습니다. NC 한인 학부모와 학생이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고등학생, 애쉬빌 병원 자원봉사 150시간 달성…의료 진로 개척
애쉬빌 병원 자원봉사를 통해 의료 꿈을 현실로 만든 17세 고등학생의 이야기. NC 한인 자녀의 미래 진로와 자원봉사 기회를 알아보세요.
NC State 캠퍼스에서 성폭행 사건 발생
NC State 캠퍼스 안전 관련 성폭력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인 학부모와 학생들이 알아야 할 사건 경과, 캠퍼스 안전 현황, 학생 지원 자원을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