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캐롤라이나 한인 홍수 피해 접수 중, 작은 제보가 큰 도움이 됩니다
지난 열대성 폭풍 챈탈(Chantal)이 노스캐롤라이나(North Carolina)를 강타하면서 심각한 폭우와 함께 각 지역에 홍수 피해를 남겼습니다. 특히 더럼(Durham), 오렌지(Orange), 무어(Moore), 퍼슨(Person) 카운티는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과...
노스캐롤라이나 유산 상속 준비, 유언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남편이 세상을 떠났어요. 유언장 하나 없이요. 유산 정리는커녕 법정 다툼에 가족이 찢어질 뻔했죠.”
노스캐롤라이나에 사는 한 한인 교민의 실제 사례입니다. 많은 분들이 상속...
2025년 BBB 법안으로 달라지는 주요 변화들
2025년 7월 4일, 백악관에서 거행된 독립기념일 행사 중에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 서명한 “One Big Beautiful Bill (BBB 법안)”은 우리 한인 가정의 일상생활에도 깊은 영향을...
미국 전역을 뒤흔든 ‘Big Beautiful Bill’, 노스캐롤라이나는 괜찮을까?
2025년 7월 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One Big Beautiful Bill Act(OBBBA)’에 서명하며 자신의 두 번째 임기 핵심 정책들을 하나로 묶은 대형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트럼프...
노스캐롤라이나 2025년 자동차 보험 이렇게 달라집니다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자동차 보험 관련 법이 개정되면서 2025년 7월부터 보험료가 본격적으로 인상됩니다. 특히 운전 경력이 부족한 청소년 운전자, 최소한의 보험만 가입한 운전자, 과속 등 위반...
노스캐롤라이나 7월부터 바뀌는 6가지 새 법률
2025년 7월 1일부터 노스캐롤라이나 전역에서 새로운 법률들이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이번에 바뀌는 법은 자동차 보험, 전자담배 판매, 숙박업소 운영, 직장 내 계약, 우버·택시 이용 시...
노스캐롤라이나 아이 혼자 집에 둘 수 있는 나이, 몇 살부터 가능할까?
자녀가 점점 자라면서 부모님들이 가장 고민하는 문제 중 하나는 바로 '언제부터 아이를 혼자 집에 두어도 괜찮을까?' 하는 점입니다. 특히 맞벌이 가정이나 갑작스러운 외출이 필요한...
노스캐롤라이나 공화당, DEI 프로그램 금지 법안 통과
2025년 6월 25일, 랄리(Raleigh)에서 열린 주의회 본회의에서 노스캐롤라이나 공화당 의원들이 다양성(Diversity), 형평성(Equity), 포용성(Inclusion)을 추구하는 즉 DEI 프로그램을 제한하는 세 가지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안들은...
노스캐롤라이나 출생지 시민권 대법원 판결에 대한 입장은 무엇일까?
2025년 6월, 미국 대법원이 출생지 시민권(birthright citizenship)과 관련된 중요한 판결을 내리면서, 이민자 사회를 중심으로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 판결은 시민권 제도 자체를...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 향후 5년간 주택 10,000채 공급 계획 발표
미국 내 주택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 문제는 많은 도시에서 공통적으로 겪는 현상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 중부에 위치한 도시, 그린스보로도 예외는 아닙니다. 최근 몇 년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