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TOP 10: 애쉬빌 4위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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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할 도시를 고민 중이신가요?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신다면 본 글을 주목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2025년 미국 내 주요 이사 트렌드를 분석한 moveBuddha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많은 미국인들이...

노스캐롤라이나 가장 부유한 카운티 지역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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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어디가 가장 잘 사는 카운티 지역일까요? 미국에서는 한 개인의 연간 소득이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교육 수준, 인종, 성별, 그리고 거주 지역 등...

2025년 미국 평균 급여 현황: 나의 연봉은 어느 수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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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살고 있는 많은 한인분들은 본인의 연봉이 과연 ‘평균’ 수준에 있는지, 혹은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 어느 위치에 있는지 궁금해하십니다. 특히 자녀 교육비, 주택 구입,...

미국 이민법 대변화: 서류 미비자에게 7년 합법 취업기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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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 신분 없이 살아온 1,000만 이민자에게 주어진 역사적 기회” 미국에 거주 중인 서류미비자들 가운데 다수는 이미 수년, 길게는 수십 년을 미국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왔습니다. 아이를...

노스캐롤라이나 체크 사기 피해 증가 $85가 $4,000로 바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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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까지만 해도 우체통에 수표를 넣어 보내는 일은 일상적인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그 작은 습관 하나가 수천 달러의 손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최근...

노스캐롤라이나 PCH 사기 급증! 노년층 노리는 수법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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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햄블렌 카운티(테네시주 모리스타운)에서 퍼블리셔스 클리어링 하우스(PCH) 사기를 통해 주민들이 총 100만 달러 이상 금전적 피해를 입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최근 노스캐롤라이나 여러 지역에서도...

트럼프 행정부 서류미비자 자녀 ‘헤드 스타트’ 참여 금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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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0일, 트럼프 행정부는 서류미비자 신분을 가진 아동들이 연방 지원 유아교육 프로그램인 ‘헤드 스타트(Head Start)’에 더 이상 등록할 수 없도록 하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2025년 CNBC 선정 ‘비즈니스하기 가장 좋은 주’ 1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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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다시 한 번 경제 경쟁력 1위 주로 선정.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CNBC가 발표한 2025년 ‘비즈니스하기 가장 좋은 주’ 순위에서 노스캐롤라이나(North Carolina)가 당당히...

노스캐롤라이나 운전면허증, 갱신 안 해도 2027년 12월까지 운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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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주정부는 주민들의 운전면허 갱신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새로운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조쉬 스타인(Josh Stein) 주지사는 2025년 7월부터 시행되는 상원 법안 391호(Senate Bill 391)에 서명함으로써,...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홍수 피해 접수 중, 작은 제보가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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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열대성 폭풍 챈탈(Chantal)이 노스캐롤라이나(North Carolina)를 강타하면서 심각한 폭우와 함께 각 지역에 홍수 피해를 남겼습니다. 특히 더럼(Durham), 오렌지(Orange), 무어(Moore), 퍼슨(Person) 카운티는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과...

칼렙 맥러플린 신앙 고백,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가정이 주목해야 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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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렙 맥러플린 신앙 이야기는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의 스타가 소셜미디어를 끊고 다시 교회로 돌아간 사연을 담고 있습니다. 그는 기도와 신앙 안에서 진정한 안정을 찾았다고 밝혔는데, 이는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학부모와 청소년들에게도 신앙과 일상의 균형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