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다녀오신 뒤, 의사 선생님 설명이 너무 빨라서 다시 묻지 못하고 집에 돌아오신 적 있으신가요?. 약봉투 글씨는 작고, 검사 결과지는 숫자와 영어로 가득해 답답함을...
팀 켈러 명언은 신앙, 고난, 용서, 기도의 핵심을 깊이 담아내며 수많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변화시켰습니다. 3주기를 맞아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그리스도인들에게 그의 말이 여전히 울림을 주는 이유를 되새겨봅니다.
3040세대를 위한 교회, 미국 한인교회가 나아갈 방향 최근 ‘세상의빛교회’ 이종필 목사님의 강연을 듣고 큰 울림을 받았습니다. 이 목사님은 서울 서초동에서 20대 청년들과 함께 교회를 개척한...
미주 한인교회의 오랜 숙제였던 재정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이 등장했습니다. 그린스보로 위드지저스교회를 섬기고 계신 김대성 목사가 직접 개발에 나서 만드신 교회 재정 프로그램...
5분 기도의 효과가 메릴랜드 대학교 의과대학 연구로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단 5분의 기도가 불안과 통증 완화에 음악보다 효과적이라는 사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들이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4가지 기도 습관을 소개합니다.
혼전순결, 여전히 중요한가요? – 미국 청년 문화 속에서 교회가 전해야 할 메시지 CGNTV에서 방송된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님의 강의, “혼전순결을 지키는 것이 왜 중요한가?”는 결혼을 앞둔...
미국 한인교회를 위한 교인·재정관리 프로그램 요셉의 창고(josephfinances.com)가 미국 주요 은행들과의 공식 금융 연동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미국 내 한인교회를 대상으로 한 교회재정 소프트웨어 가운데...
이민자와 교회 공동체가 서로 어떻게 함께할 수 있는지, 이민자 출신 목사의 이야기가 미국 전역에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니카라과 출신 파블로 후아레스 목사가 2026년 침례교 학술대회에서 이민의 고통과 ICE 단속 현실, 교회의 실질적 연대를 생생하게 전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교회와 이민자 가정이 함께 읽어야 할 이야기입니다.
익숙했던 교회 풍경, 이제는 추억이 되다 주일마다 온 가족이 함께 교회에 가던 풍경이 있었습니다.교회 예배당에 울려 퍼지던 찬양 소리, 예배 후 함께 나누던 식사와 교제는...
좋은 이웃의 날은 5월 16일 미국 전역 교회와 단체들이 지역사회를 함께 섬기는 국가적 봉사의 날입니다. 미국복음주의협회 회장 월터 김은 이웃 사랑이 몸과 마음, 영혼을 아우르는 실천이라고 강조합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교회들도 이 기회를 통해 지역 이웃과 더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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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소득세 인하, 2027년부터 시작되는 세율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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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소득세 인하가 2026년 예산안 서명으로 확정되면서 2027년부터 세율이 3.49%로 낮아집니다. 조시 스타인 주지사가 서명한 이번 예산안에는 교사 임금 인상과 메디케이드 지원, 허리케인 헬렌 복구 예산도 포함되어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가정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됩니다. 세율 변경 시점을 미리 확인해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