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orted-title of books piled in the shelves

엘리자베스 시티주립대, 맥킨지 스콧으로부터 4,200만 달러 기부금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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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엘리자베스 시티주립대가 맥킨지 스콧으로부터 4,200만 달러 기부금을 받았습니다. HBCU 학생 1인당 최대 규모의 기부로, 장학금 확대와 시설 개선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NC 한인 학부모들의 자녀 교육 선택지가 확대되는 긍정적 신호입니다.
low angle photography of brown concrete building

듀크대 학생 ICE 시위 참가 후 대학 징계 조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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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대 학생이 플로리다 ICE 시위 참가로 체포된 후 대학으로부터 징계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NC 한인 학생들도 주목해야 할 캠퍼스 정치 활동과 법적 책임의 경계선을 알아봅시다.
Man wearing a hat and sunglasses driving a car

노스캐롤라이나 DMV, 성인 운전면허 도로시험을 민간학원에서 응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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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DMV가 3월 16일부터 성인 운전면허 도로시험을 민간학원에서 응시 가능하도록 확대했습니다. 한인들을 위한 등록 방법과 준비 사항을 안내합니다.
a close up of a board game with black and white balls

10년 전 알파고의 충격, 바둑의 모든 것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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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세돌 9단을 꺾은 알파고 이후 바둑의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 프로기사의 훈련 방식부터 TV 중계, 심지어 부정행위까지. NC 한인 커뮤니티가 알아야 할 바둑 AI 혁명의 모든 것을 설명합니다.
black rolling chair near brown wooden table

길포드 카운티 교육청, 5년 계획과 함께 새 예산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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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포드 카운티 교육청이 내년도 예산안과 5년 장기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학교 안전과 학습 환경을 우선으로 하며, 예산 효율화를 위해 학급 병합, 온라인 자료 축소 등의 조치를 추진 중입니다.
a computer generated image of the letter a

AI 챗봇이 청소년 폭력 계획을 돕는다? NC 학부모가 알아야 할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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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챗봇이 청소년 폭력 행동 계획을 막지 못하고 오히려 조력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NC 학부모와 교육자가 알아야 할 위험성과 대비책을 정리합니다.
people sitting on chair in front of computer

UNC 샬롯 캠퍼스 학비 인상, 10년 만에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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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 샬롯이 10년 만에 학비를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신입생부터 3% 인상, 주(州) 외 학생은 10% 인상이 적용됩니다. NC 한인 자녀 대학 계획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정책 변화를 미리 확인하세요.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 캠퍼스에서 진행되는 학생 안전 교육 프로그램 모습

UNC 채플힐 학생 안전 프로그램 ‘Glow and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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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이 개최한 'Glow and Know' 학생 안전 행사 소식과 2024년 캠퍼스 범죄 통계를 분석합니다. NC 한인 학부모님들이 알아야 할 대학 안전 정보와 실용적인 대책을 상세히 안내드립니다. 자녀의 안전한 대학 생활을 위한 필수 정보를 확인하세요.
boy in green sweater writing on white paper

채플힐-캐보로 학군 예산 부족으로 5개 학교 폐교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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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플힐-캐보로 시립학교(Chapel Hill-Carrboro City Schools)가 예산 부족으로 5개 학교의 폐교를 검토 중입니다. 이 지역에 자녀를 두고 있는 한인 학부모들에게는 향후 교육 계획과 부동산 투자에...

UNC 채플힐, Carolina North 두 번째 캠퍼스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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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 채플힐이 250년 역사상 가장 큰 확장 사업으로 평가받는 ‘캐롤라이나 노스(Carolina North)’ 캠퍼스 조성을 공식화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학생 증가, 연구 수요 확대, 주거 문제...
100 us dollar bill

노스캐롤라이나 소득세 인하, 2027년부터 시작되는 세율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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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소득세 인하가 2026년 예산안 서명으로 확정되면서 2027년부터 세율이 3.49%로 낮아집니다. 조시 스타인 주지사가 서명한 이번 예산안에는 교사 임금 인상과 메디케이드 지원, 허리케인 헬렌 복구 예산도 포함되어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가정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됩니다. 세율 변경 시점을 미리 확인해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