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yscale photo of a wooden floor

노스캐롤라이나 지진, 그린스보로 인근서 발생…한인 가정이 알아야 할 안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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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지진이 그린스보로 남서쪽 약 50km 지점에서 연달아 발생했습니다. 규모 2.3으로 평가된 이 지진들과 NC 지역의 지진 위험도, 대비 방법을 알아봅니다.

학교 버스 운전자 음주운전 적발, NC 학부모가 알아야 할 안전 점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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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주에서 학교 버스 운전자 음주운전이 적발되며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NC 지역 학부모가 자녀의 안전을 점검할 수 있는 방법과 버스 안전 규정을 알아봅시다.
brown and white concrete building

노스캐롤라이나 교육 자금 결정, 한인 자녀 교육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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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교육 자금 결정이 공립학교 예산에 미칠 파장과 NC 한인 부모들이 알아야 할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주 대법원의 판결이 자녀 교육 환경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살펴보세요.
shallow focus photography of bookshelfs

NC 듀얼 에놀먼트 프로그램으로 고등학생들이 대학 학점 선행 취득, 한인 자녀도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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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듀얼 에놀먼트 프로그램 참여 학생이 사상 최고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저비용으로 대학 학점을 미리 취득하고 대학 진학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기회를 NC 한인 학부모들도 적극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내용과 혜택을 알아봅시다.
an abstract image of a sphere with dots and lines

ICE 스킵 트레이싱 AI, NC 한인도 감시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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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이민청(ICE)이 ICE 스킵 트레이싱 AI를 사용해 월 50,000명 이상의 이민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NC 한인도 이 감시 체계의 대상이 될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man and woman sitting on chairs

노스캐롤라이나 공립학교 예산 위기, 학교 폐쇄와 교사 감원이 현실화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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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공립학교 예산 위기가 심각해지면서 학교 폐쇄와 교사 감원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Wake 카운티, Charlotte-Mecklenburg, Chapel Hill 등 주요 학군이 감원 계획을 발표했으며, 학부모와 한인 커뮤니티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봅니다.
AI 코딩 에이전트 기술을 보여주는 개발자 작업 화면

AI 코딩 에이전트 기술이 개발자 업계를 바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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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 에이전트 기술이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커서 3 출시와 클로드 코드, 코덱스의 경쟁 속에서 개발자들이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설명합니다.
white concrete house near green tree during daytime

노스캐롤라이나 집값 상승 지역 TOP 5, 한인 부동산 투자자가 알아야 할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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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집값 상승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2026년 기준 가장 빠르게 오르는 지역과 투자 전망, 한인 커뮤니티 주요 도시별 부동산 시장 분석을 알아보세요.
2027년 애쉬빌 빵 축제, 프렌치 브로드 강 강변에서 펼쳐지는 수공예 빵 박람회

애쉬빌 빵 축제 2027, NC 한인 가족을 위한 봄 나들이 완벽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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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빌 빵 축제 2027은 4월경 개최 예정입니다. 수공예 빵 축제부터 워크숍, 맥주 투어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웨스턴 NC의 매력을 한눈에 만나보세요. 예약 팁과 일정 정보를 담았습니다.
timelapse photography of city buildings during nighttime

듀크에너지 전기요금 18% 인상, NC 주민 공청회 4월 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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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에너지 전기요금 인상이 2년간 18% 오를 예정입니다. NC 주민들은 4월 1일 공청회를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한인 가정의 전기 요금 부담 증가로 대비가 필요합니다.
100 us dollar bill

노스캐롤라이나 소득세 인하, 2027년부터 시작되는 세율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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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소득세 인하가 2026년 예산안 서명으로 확정되면서 2027년부터 세율이 3.49%로 낮아집니다. 조시 스타인 주지사가 서명한 이번 예산안에는 교사 임금 인상과 메디케이드 지원, 허리케인 헬렌 복구 예산도 포함되어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가정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됩니다. 세율 변경 시점을 미리 확인해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