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독감 25년 만에 최악 수준, 노스캐롤라이나 Very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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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발표에 따르면, 현재 거의 모든 주에서 독감 활동 수준이 높음 또는 매우 높음 단계에 있습니다. 병원을 찾은 환자 중 발열과 기침, 인후통...

노스캐롤라이나 방과후 프로그램 수요에 비해 공급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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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방과후 프로그램 부족 문제는 이미 많은 학부모들이 체감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최근 Afterschool Alliance가 노스캐롤라이나 학부모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약 80%가...

2026년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 다운타운 주차요금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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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일부터 그린스보로 다운타운의 공영 주차 요금이 공식적으로 인상되었습니다. 이번 조치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적용되며, 해당 시간대에는 단속도 함께 이루어집니다. 그동안 무료...

노스캐롤라이나 민트힐에서 새해 전야 테러 계획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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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에서 매우 심각한 테러 시도가 연방 수사로 사전에 막혔습니다. FBI는 새해 전야를 앞두고 민간인을 겨냥한 잠재적 테러 공격을 계획한 18세 남성을 체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당국은...

2026년 노스캐롤라이나 새로운 법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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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을 시작하며 노스캐롤라이나에서는 여러 새로운 주법이 동시에 시행되었습니다. 이번 변화는 학교 현장, 주정부 행정, 그리고 의료 현장까지 폭넓게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자녀를 둔 학부모,...

노스캐롤라이나 DMV 주 신분증, 리얼 ID 온라인 연속 갱신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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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DMV가 올해부터 주 신분증과 리얼 ID를 온라인으로 연속해서 갱신할 수 있도록 제도를 바꾸었습니다. 그동안은 일정 주기마다 반드시 DMV 사무소를 방문해야 했는데, 이번 조치로...

노스캐롤라이나, 교사 부족 해결 위해 Child Care Academies 전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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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Child Care Academies는 최근 몇 년간 심각해진 보육 교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새 프로그램입니다. 주 정부는 보육 시설이 교사 인력 부족으로...

노스캐롤라이나 12월 1일부터 주요 새 법안 시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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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에서는 2025년 12월 1일부터 여러 중요한 새 법안이 시행됩니다. 오늘은 공공 안전, 사형제도, 학교 보안, 성적 착취 방지, 재난 지원 절차 등 실생활과 밀접한...

노스캐롤라이나 우물·식수에서 심각한 수준의 PFAS 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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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채플힐(Chapel Hill)과 피츠보로(Pittsboro) 지역의 식수에서 심각한 수준의 PFAS(영구화학물질) 오염이 발견되면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듀크대학교(Duke University) 환경공학 연구팀은 기존 검사로는 잡히지 않던 새로운...

노스캐롤라이나 2025년 12월 1일 시행 새 법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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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NC 주 의회가 통과시킨 새 법안이 오는 2025년 12월 1일부터 효력을 발휘합니다. 이 법안에는 마약, 아동 보호, 가정폭력, 범죄 수사‧재판 절차, 기업 관련...

미국 한인교회를 위한 교회재정 프로그램 “요셉의 창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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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교회의 오랜 숙제였던 재정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이 등장했습니다. 그린스보로 위드지저스교회를 섬기고 계신 김대성 목사가 직접 개발에 나서 만드신 교회 재정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