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민법 대변화: 서류 미비자에게 7년 합법 취업기회 열린다
“합법적 신분 없이 살아온 1,000만 이민자에게 주어진 역사적 기회”
미국에 거주 중인 서류미비자들 가운데 다수는 이미 수년, 길게는 수십 년을 미국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왔습니다. 아이를...
노스캐롤라이나 체크 사기 피해 증가 $85가 $4,000로 바뀌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우체통에 수표를 넣어 보내는 일은 일상적인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그 작은 습관 하나가 수천 달러의 손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최근...
노스캐롤라이나 PCH 사기 급증! 노년층 노리는 수법 주의보
2025년 6월, 햄블렌 카운티(테네시주 모리스타운)에서 퍼블리셔스 클리어링 하우스(PCH) 사기를 통해 주민들이 총 100만 달러 이상 금전적 피해를 입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최근 노스캐롤라이나 여러 지역에서도...
트럼프 행정부 서류미비자 자녀 ‘헤드 스타트’ 참여 금지 결정
2025년 7월 10일, 트럼프 행정부는 서류미비자 신분을 가진 아동들이 연방 지원 유아교육 프로그램인 ‘헤드 스타트(Head Start)’에 더 이상 등록할 수 없도록 하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2025년 CNBC 선정 ‘비즈니스하기 가장 좋은 주’ 1위 탈환
노스캐롤라이나, 다시 한 번 경제 경쟁력 1위 주로 선정.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CNBC가 발표한 2025년 ‘비즈니스하기 가장 좋은 주’ 순위에서 노스캐롤라이나(North Carolina)가 당당히...
노스캐롤라이나 운전면허증, 갱신 안 해도 2027년 12월까지 운전 가능
노스캐롤라이나 주정부는 주민들의 운전면허 갱신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새로운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조쉬 스타인(Josh Stein) 주지사는 2025년 7월부터 시행되는 상원 법안 391호(Senate Bill 391)에 서명함으로써,...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홍수 피해 접수 중, 작은 제보가 큰 도움이 됩니다
지난 열대성 폭풍 챈탈(Chantal)이 노스캐롤라이나(North Carolina)를 강타하면서 심각한 폭우와 함께 각 지역에 홍수 피해를 남겼습니다. 특히 더럼(Durham), 오렌지(Orange), 무어(Moore), 퍼슨(Person) 카운티는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과...
노스캐롤라이나 유산 상속 준비, 유언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남편이 세상을 떠났어요. 유언장 하나 없이요. 유산 정리는커녕 법정 다툼에 가족이 찢어질 뻔했죠.”
노스캐롤라이나에 사는 한 한인 교민의 실제 사례입니다. 많은 분들이 상속...
2025년 BBB 법안으로 달라지는 주요 변화들
2025년 7월 4일, 백악관에서 거행된 독립기념일 행사 중에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 서명한 “One Big Beautiful Bill (BBB 법안)”은 우리 한인 가정의 일상생활에도 깊은 영향을...
미국 전역을 뒤흔든 ‘Big Beautiful Bill’, 노스캐롤라이나는 괜찮을까?
2025년 7월 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One Big Beautiful Bill Act(OBBBA)’에 서명하며 자신의 두 번째 임기 핵심 정책들을 하나로 묶은 대형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트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