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캐롤라이나 겨울폭풍 뒤 찾아오는 지붕 수리업체 사기 주의요망

0
최근 노스캐롤라이나 전역에 겨울 폭풍이 잇따르면서 한인 가정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졌습니다. 폭풍이 지나간 직후를 노려 집집마다 찾아오는 지붕 수리 사기가 반복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노스캐롤라이나 겨울 폭풍 정전 대비법

0
노스캐롤라이나 겨울에는 비와 눈, 그리고 결빙이 함께 오면서 정전(power outage) 위험이 자주 발생합니다. 특히 중부 지역은 나뭇가지와 전선에 얼음이 쌓이며 몇 시간, 길게는 며칠씩...

UNC 채플힐, Carolina North 두 번째 캠퍼스 본격 추진

0
UNC 채플힐이 250년 역사상 가장 큰 확장 사업으로 평가받는 ‘캐롤라이나 노스(Carolina North)’ 캠퍼스 조성을 공식화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학생 증가, 연구 수요 확대, 주거 문제...

노스캐롤라이나 주정부 인력 부족 심각

0
노스캐롤라이나 주정부가 심각한 인력 부족 사태에 직면해 있습니다. 수천 개의 주정부 일자리가 장기간 공석으로 남아 있으며, 이로 인해 공공 안전과 필수 행정 서비스가 한계에...

트럼프 대통령, 건강보험 개편 윤곽 발표

0
의료비 부담이 계속 높아지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건강보험 개편 구상의 윤곽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구체적인 법안이라기보다 의회가 논의할 정책 방향을 제시한 수준이지만, 향후...

미국 시민권 박탈될 수 있을까?

0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미 이민국(USCIS)의 내부 지침 변화로 인해 미국 시민권자들 사이에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시민권은 한번 따면 영원한 것 아닌가?"라는 믿음이 흔들리고...

노스캐롤라이나 인력 개발 전국 1위로 선정

0
노스캐롤라이나가 인력 개발 분야에서 다시 한 번 미국 전국 1위에 올랐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번 평가는 기업 입지 선정 전문 매체인 Site Selection 매거진이...

REAL ID 없으면 공항에서 45달러? 2월 1일부터 시행

0
2월 1일부터 공항 보안 규정이 달라집니다. 미국 내 항공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반드시 확인하셔야 할 변화가 있습니다. 2월 1일부터 REAL ID 또는 TSA가 인정하는...

미국에서 가장 건강한 주는 어디일까? 노스캐롤라이나 건강 순위는?

0
미국에 살다 보면 개인 건강뿐 아니라 “이 주는 전반적으로 건강한 곳인가”라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최근 발표된 전국 건강 보고서는 각 주의 실제 생활 환경과...

미국 독감 25년 만에 최악 수준, 노스캐롤라이나 Very high

0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발표에 따르면, 현재 거의 모든 주에서 독감 활동 수준이 높음 또는 매우 높음 단계에 있습니다. 병원을 찾은 환자 중 발열과 기침, 인후통...
100 us dollar bill

노스캐롤라이나 소득세 인하, 2027년부터 시작되는 세율 변화

0
노스캐롤라이나 소득세 인하가 2026년 예산안 서명으로 확정되면서 2027년부터 세율이 3.49%로 낮아집니다. 조시 스타인 주지사가 서명한 이번 예산안에는 교사 임금 인상과 메디케이드 지원, 허리케인 헬렌 복구 예산도 포함되어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가정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됩니다. 세율 변경 시점을 미리 확인해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