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캐롤라이나 샬롯 공항 ‘Families on the Fly’ 캠페인 시작

0
미국 공항을 통해 가족 단위로 여행할 때 가장 큰 걱정 중 하나는 공항 보안 검색 과정입니다. 어린 자녀를 동반하면 대기 시간과 절차가 길어져 스트레스가...

노스캐롤라이나 해변 ‘살 파먹는 박테리아’ 감염 사례 폭증

0
최근 노스캐롤라이나 해변 아우터뱅크스(Outer Banks)에서 한 남성이 단순한 다리 상처로 인해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감염 원인은 '살 파먹는 박테리아'로 불리는 비브리오 불니피쿠스(Vibrio vulnificus)입니다....

미국 신생아에게 주는 $1,000 정부 투자금, 트럼프 계좌 완전해부

0
2025년부터 미국에서 신생아가 태어나면 정부가 자동으로 1,000달러를 투자해 주는 제도, 들어보셨나요?바로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라는 이름의 새로운 장기 투자 제도입니다. 이 계좌는 단순한 출산 장려금이 아니라,...

미국 신용카드 부채 많은 주 TOP 5. 노스캐롤라이나는?

0
미국의 신용카드 부채,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국 내 신용카드 부채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WalletHub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미국 성인들은 약 520억...

미국 노후 걱정 줄이는 똑똑한 연금 전략|배우자 연금 이렇게 받으세요

0
미국에서 오래 살다 보면 “내가 연금을 받을 수 있을까?” “배우자가 받던 연금, 나는 어떻게 되는 걸까?” "배우자 연금 나도 받을 수 있을까?"하는 궁금증이 생기기...

2025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TOP 10: 애쉬빌 4위에 선정

0
이사할 도시를 고민 중이신가요?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신다면 본 글을 주목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2025년 미국 내 주요 이사 트렌드를 분석한 moveBuddha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많은 미국인들이...

나이 들어도 뇌 건강 지킬 수 있다: 미국 최대 연구가 밝힌 5가지 생활습관

0
뇌 건강 생활습관, 늦기 전에 시작해야 합니다 노화가 진행되면서 누구나 어느 정도의 인지 저하를 경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최근 발표된 미국 최대 규모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최고가 기록 눈앞! 2,390만 달러 부동산 화제

0
노스캐롤라이나 무어 카운티(Moore County) 파인허스트(Pinehurst) 인근에 위치한 초대형 부동산 매물이 2,390만 달러에 시장에 나와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주내 최고가 기록은 1,600만 달러였는데, 이 새로운...

노스캐롤라이나 가장 부유한 카운티 지역 TOP 10

0
노스캐롤라이나, 어디가 가장 잘 사는 카운티 지역일까요? 미국에서는 한 개인의 연간 소득이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교육 수준, 인종, 성별, 그리고 거주 지역 등...

2025년 미국 평균 급여 현황: 나의 연봉은 어느 수준일까?

0
미국에 살고 있는 많은 한인분들은 본인의 연봉이 과연 ‘평균’ 수준에 있는지, 혹은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 어느 위치에 있는지 궁금해하십니다. 특히 자녀 교육비, 주택 구입,...
100 us dollar bill

노스캐롤라이나 소득세 인하, 2027년부터 시작되는 세율 변화

0
노스캐롤라이나 소득세 인하가 2026년 예산안 서명으로 확정되면서 2027년부터 세율이 3.49%로 낮아집니다. 조시 스타인 주지사가 서명한 이번 예산안에는 교사 임금 인상과 메디케이드 지원, 허리케인 헬렌 복구 예산도 포함되어 노스캐롤라이나 한인 가정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됩니다. 세율 변경 시점을 미리 확인해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