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독감 25년 만에 최악 수준, 노스캐롤라이나 Very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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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발표에 따르면, 현재 거의 모든 주에서 독감 활동 수준이 높음 또는 매우 높음 단계에 있습니다. 병원을 찾은 환자 중 발열과 기침, 인후통...

임신 중 전자담배의 충격적 진실 (듀크대 연구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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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전자담배를 일반 담배보다 덜 해로운 선택이라 믿고 있습니다. 특히 임신 중에도 니코틴이 없다는 이유로 향이 첨가된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전자 검사로 암·심장병 미리 예방하세요: 콘헬스 무료 프로그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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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Greensboro)에 위치한 콘헬스(Cone Health)에서 한인 커뮤니티에 꼭 필요한 무료 유전자 검사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유방암, 난소암, 대장암, 심장질환 등 생명을...

미용실 의자에서 뇌졸중? ‘뷰티 살롱 뇌졸중 증후군(BPSS)’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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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응급의학 저널(The American Journal of Emergency Medicine)에 2025년 5월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뷰티 살롱 뇌졸중 증후군(Beauty Parlor Stroke Syndrome, BPSS)'은 미용실에서 머리를 감는...

노스캐롤라이나 의료비 부채 탕감 프로그램, 250만 명에 ‘새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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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의료비 부채 65억 달러 해소 의료비는 미국 가정의 가장 큰 재정 부담 중 하나입니다.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로 병원비가 쌓이면, 그 부채는 오랜 세월 가족의...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암 발병 늘고 있는 이유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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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암은 주로 중장년층 이후에 나타나는 질병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20~40대 젊은 성인들 사이에서도 암 진단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유방암,...

노스캐롤라이나 새 법안으로 약국에서도 독감 검사와 처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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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이제 약국에서 바로 검사와 치료가 가능합니다.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시는 한인분들께 유용한 의료 정보입니다. 2025년 10월 1일부터 시행된 새로운 법에 따라, 이제는 약국에서 독감 검사를 받고...

듀크대학교 연구진, 치명적인 폐암의 혁신적 치료 가능성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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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포폐암은 폐암 중에서도 가장 공격적이고 예후가 나쁜 형태로 알려져 있습니다. 매년 약 3만 명이 진단을 받고, 5년 생존율은 10%도 되지 않아 환자와 가족들에게 큰...

마리화나, 여성 난자 손상과 불임 가능성 연구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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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준비 중 마리화나 섭취, 정말 괜찮을까요? 최근 발표된 과학 연구에서 마리화나의 주성분 THC가 여성의 난자에 손상을 줄 수 있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단순한 기분...

노스캐롤라이나에서 확인된 살모넬라 감염, 계란 리콜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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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최근 특정 계란 제품과 관련된 다주 감염 사건을 발표했습니다. 현재까지 총 14개 주에서 95명이 살모넬라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었고, 노스캐롤라이나에서도 2명이 확진되었습니다. 이번 감염의...

미국 한인교회를 위한 교회재정 프로그램 “요셉의 창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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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교회의 오랜 숙제였던 재정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이 등장했습니다. 그린스보로 위드지저스교회를 섬기고 계신 김대성 목사가 직접 개발에 나서 만드신 교회 재정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