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팀, BIG OCEAN
BIG OCEAN은 2024년 4월 20일에 데뷔한 3인조 남성 K‑팝 그룹입니다.
이들의 특별한 점은 멤버 전원이 청각장애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 멤버 | 포지션 | 청각 상태 |
|---|---|---|
| 이찬연 | 래퍼 | 양쪽 인공와우 착용 |
| PJ (박현진) | 보컬 | 한쪽 인공와우 + 한쪽 보청기 |
| 김지석 | 메인 댄서 | 보청기 착용 |
이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음악을 느끼고 표현하며, 기존 K‑팝과는 전혀 다른 무대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수어로 소통하고, 진동과 빛으로 리듬을 느끼는 무대
BIG OCEAN은 음악을 단순히 ‘소리’로 전달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공연에는 한국수어(KSL), 미국수어(ASL), 국제수어(ISL)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스마트워치 진동과 LED 리듬 가이드, 시각 메트로놈 등의 첨단 장비를 활용하여
촉각과 시각으로 리듬을 맞추는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이러한 무대는 청각장애인 관객들도 동등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포용의 메시지’
BIG OCEAN은 단순히 ‘특별한 아이돌’이 아닙니다.
이들은 모두가 음악을 만들고 즐길 수 있다는 포용과 가능성의 상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WHO(세계보건기구) 협업 진행
- Forbes ’30 Under 30 Asia’ 선정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서는 그들의 행보는, 전 세계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BIG OCEAN, 이제 미국 팬들과 만납니다!
오는 8월, BIG OCEAN은 랄리에서 팬들과 직접 만납니다.
📍 8월 9일 | 랄리, 노스캐롤라이나
🕖 오후 7시 | Martin Marietta Performing Arts Center
랄리 Martin Marietta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Fletcher Opera Theater)에서 진행되는
2025년 8월 9일(토) 오후 7시 공연에 대한 티켓은 Ticketmaster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들의 무대를 직접 보고 듣고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왜 이번 공연이 특별한가?
K‑팝 최초의 청각장애인 그룹, 역사적인 첫 미국 투어
노스캐롤라이나에서 보기 힘든 수어 기반 퍼포먼스
청각장애, 비장애를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콘서트
청소년,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도 강력 추천
이번 공연은 단순한 음악 콘서트를 넘어,
모두가 음악을 느끼고 연결되는 진정한 ‘포용의 무대’입니다.
한인 커뮤니티와 K‑팝 팬들에게 드리는 초대장
노스캐롤라이나 전역의 K‑팝 팬 여러분,
그리고 모든 음악 애호가 여러분!
BIG OCEAN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껴보실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